조간신문 브리핑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6-04-22 06: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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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2일(수) 맑음

1. 다가오는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40여 일 앞두고
민주당과 국민의힘 후보자들의 선거 전략이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수의 민주당 후보들은 이재명 대통령·정청래 당대표 등 유력 인사와의 친분을 전면에 내세우는 반면, 국민의힘 후보들은 당과 거리를 두는 모습이 확연합니다.

일방적인 구도 속에 정책은 사라지고 너도나도 파랑색 일색인데 진짜와 가짜를 잘 구분하셔야 합니다.

2. 민주당이 다음 달 원내대표와 후반기 국회의장 후보를 연이어 선출하는 가운데, 선거관리위원회 구성 등 선거 절차에 착수하며 당내 권력 재편 레이스가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이번 선출이 6·3 지방선거와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진행되는 만큼, 당내 주도권 향방을 가늠할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언론들이 ‘강성 지지층’이라는 표현을 자주 쓰는데 그건 강성이라기보다 당심이 확고한 거 아닐까?

3. 장동혁 대표가 귀국 직후 공천 관련 의결 사항을 보류하면서 중앙당과 시도당 간에 충돌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서울시당이 한 달 넘게 정리한 공천안이 중앙당에서 제동이 걸리면서 시도당과 지도부가 공개적으로 맞서고 있는 가운데 배현진 서울시당위원장이 ‘권한 침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기초단체장과 광역·기초 의원 공천은 시도당 권한인데 이 권한까지 빼앗겠다는 욕심쟁이 장 대표~

4. 국민의힘 내 '장동혁 패싱' 흐름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경기도당 위원장인 김선교 의원과 안철수, 김은혜 의원 등의 지역 국회의원들이 독자적인 선거대책위원회 발족을 선언한 것에 이어 서울시장 후보로 선출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미 "선거는 후보 중심"이라며 장동혁 대표와 거리를 두고 있습니다.

지역을 아는 우리끼리 할 테니까 대표는 빠지라는 얘기인데 이제 정말 장대표는 어디 가남유?~

5. 장동혁 대표가 이재명 정부의 이스라엘 관련 SNS 글 등을 "외교 참사"라고 때리면서 미국 정계의 주요 인사들이 같은 인식을 공유하고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긴급하게 일정을 연장하면서 만나야 했던 미국 측 고위 관계자가 누군지, 어떤 대화가 오갔는지는 여전히 공개 불가라는 입장입니다.

미국 가서 국익과는 전혀 상관없는 사람들 만나서 이간질이나 하고 온 거만 봐도 극우 맞지? 진심으로 안쓰럽다.

6. 우상호 강원지사 후보에게 김진태 지사가 열흘 내 TV 토론회를 하자며 빠른 답변을 촉구한 것에 대해 “제가 TV 토론을 김 후보보다 못할 거라고 생각하느냐”고 되물었습니다. 그러면서 “토론회를 안 하겠다는 게 아니라 일정을 조정하고 있는데, 그걸 공세로 만드는 이유를 잘 모르겠다”고 지적했습니다.

자기 뜻대로 안 되면 폭주하는 걸 보면 영락없는 윤석열인데 이런 거 보고 ‘과대망상’이라 하지요~

7. 조응천 전 의원이 개신당 경기도지사 후보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양향자 전 의원이 개신당과의 선거연대에 대해 “언제든 같은 목표와 목적을 위해 함께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개신당 후보로 조응천 전 의원이 떠오르자, 보수 단일화 가능성을 열어둔 것입니다.

조응천이나 양향자나 민주당 출신으로 지들이 잘나서 당선된 줄 착각하고 사는 멍충이들~

8. 김건희의 명품백 수수 관련 검찰 수사를 무마하려 했다는 의혹을 받는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재판에서 김건희가 박 전 장관에게 보낸 텔레그램 메시지가 공개됐습니다. 공개된 메시지에는 ’김혜경 여사에 대한 수사미진 이유와 김명수 전 대법원장에 대한 수사가 방치되고 있는 이유를 따져 물었습니다.

박성재는 말 그대로 윤석열 꼬봉, 김건희의 하수인으로 법무부 장관이 아니라 법무 내시가 맞다~

9.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에 대해 허위 사실을 기재해 구속영장을 청구한 혐의를 받는 전·현직 군검사들에게 채해병 특검이 징역형을 내려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특검은 “이들이 구속영장 청구서를 허위 기재하는 전반에 관여했다”며 “책임이 중하다”고 한 반면, 이들은 수사 외압은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외압은 없고, 알아서 기었는지는 몰라도 죄 없는 사람 인생을 송두리째 말아 먹어서야 되겠냐?

10. 2차 종합특검팀이 과거 검찰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수사에서 ‘김건희 무혐의 처분’ 내용 등을 담은 보고서를 작성한 검사를 참고인에서 피의자로 전환해 입건하는 것을 검토 중이라고 합니다. 해당 검사가 해외 연수를 이유로 사실상 국내 소환조사에 응하기 어렵다는 뜻을 내비쳤기 때문입니다.

공무원이 정부가 소환하면 당연히 소환에 응해야 하는데 아이들 학교 문제로 어렵다고 버티는 중이랍니다~

11. 트럼프 대통령이 첫 주한미국대사로 한국계 미셸 박 스틸 전 하원의원을 지명하자 국내 시민사회의 반대 목소리가 갈수록 거세지고 있습니다. 미셸 박 대사 내정자는 맹렬한 트럼프 지지자로 초강경 반중·반북 노선을 견지해 왔으며 윤어게인 등 국내 극우 세력과도 밀접하게 연계된 인물로 알려졌습니다.

국내 극우도 지겨워 죽겠는데 미국산 극우까지 들어온다니 진짜 걱정입니다~ 우리나라를 베네수엘라 정도로 여기는 거지~

12. 중국과 일본 간 대치 상황이 정치·외교적 갈등과 군사와 자원 문제로까지 확대되는 등 양국 간 긴장의 수위가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일본 해상자위대 함정이 대만해협을 통과한 직후, 중국은 서태평양에 군함을 보내 전투 대비 훈련에 나서면서 양국 간 대치점이 점차 커지며 전선이 넓어지는 모양새입니다.

이럴 때 대한민국은 어떤 포지션을 취하는 것이 좋을까요? 우리는 황희 정승의 후손이랍니다~

13. 서울시가 ‘새로운 친환경 수상 대중교통‘이라고 대대적으로 홍보했던 한강버스 12대가 매년 내연기관차 3700대가 내뿜는 것과 비슷한 양의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그린피스가 공개한 기후예산서를 분석한 결과, 한강버스 12대가 내뿜는 온실가스는 연간 5674t으로 나타났습니다.

물 위를 떠다니면 전부 친환경인 것처럼 생각하는데 어림 반푼어치도 없다는 거지~ 뻥이요~

14. 학생들이 뛰어놀 수 있는 권리가 사라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교육부와 각 시도교육청의 ‘전국 초등학교 축구·야구 등 스포츠활동 금지 현황’ 자료에 따르면 전국의 초등학교 6189개교 중 5.04%인 312개교가 교과 시간 외 점심시간 등의 축구·야구 등을 금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리 때는 젭싸게 밥 먹고 공 차고 노는 게 유일한 낙이었는데 이걸 책임지지 않겠다고 못 하게 한다니 원~

장동혁, 트럼프 FAFO 사진 이 대통령 혼내 주라는 건가?.
송영길 "정치적 고향은 '계양을' 당 결정에는 승복하겠다".
김용 “당, 안산갑·하남갑 공천 결정해 주면 열심히 할 것”.
노영희 "윤 변호사 윤갑근 결선, 윤어게인 먹히다니 충격“.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지원' 진종오 당원권 정지할 수도".
'황교익·서승만 임명에 문화계, 청와대 앞 규탄 기자회견.
조선일보 “장동혁 방미 화제는 김민수와 찍은 관광객 사진”.
윤석열이 본 적 없다던 건진법사 재판서 드러난 오랜 인연.
‘양평 공흥지구’ 재판에서 “개발 비용 부풀렸다” 증언 나와
“이재명 암살단 모집“ SNS에 글 올린 30대 불구속 기소.

약한 사람은 복수심에 사로잡히고 강한 사람은 용서할 줄 알며 현명한 사람은 애초부터 무심하다.
-석가모니-

석가모니 정도 되니까 저런 마음을 지닐 수 있지 우리 같은 사람은 절대 저렇게는 살 수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모든 일에 증오와 복수로만 점철할 수도 없지 않을까요? 그래서 말이지만 제대로 된 응징과 처벌이 약자나 강자 그리고 현명한 모든 사람을 아우르는 일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프레스뉴스통신:www.pressna.com
제보 메일:chinguk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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