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재명 대통령이 북한 무인기 침투 사건과 관련해 “우리 정부의 의도는 아니지만, 일부의 무책임하고 무모한 행동으로 불필요한 군사적 긴장이 유발된 데 대해 북측에 유감을 표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유사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즉각적인 제도 개선과 집행이 가능한 조치를 해달라”고 말했습니다.
이건 아주 잘한 조치라고 생각합니다. 남북 모두가 잘못한 일에는 유감 표현 정도는 하고 삽시다~
2. 민주당이 윤석열 정부 당시 이뤄진 '대북 송금 의혹' 수사를 검찰과 국가정보원의 조작으로 규정했습니다.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방북 추진 비용을 쌍방울그룹이 대신 납부하게 한 혐의로 이미 유죄 확정판결을 받았지만, 민주당은 국정원이 사건의 사실 관계를 조작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윤석열과 수원지검 그리고 국정원이 기획하고 조작한 사건의 실체가 하나둘 드러나고 있다는 거~
3. 국민의힘 정당 지지도가 5년여 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가운데, 장동혁 대표가 ‘장대표 어디가?’라는 이름의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현장을 찾는 콘텐츠를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일각에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 자칫 역할이 애매해질 수 있는 상황에서 나온 고육지책이라는 평가도 나오고 있습니다.
아무도 부르질 않으니 갈 데도 없고 그러다 보니 유튜브 제목이 ‘장대표 어디가’ 딱이다 싶다~
4. 국민의힘의 남은 공천 과제가 경기도지사 공천으로 좁혀졌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경기도는 지금 반도체가 큰 화두"라며 "반도체 전문가인 기업인을 모셔 와 경선을 한다면 경기지사 선거 국면을 반도체 이슈로 끌고 갈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최종적으로는 모셔 오지 못했다"고 전했습니다.
양향자가 반도체가 전문가라며 경기지사에 도전장을 던졌는데 앞에서 저런 얘기 하면 섭하지~
5.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은 장동혁 대표의 '재보궐 선거 출마 요청'을 사실상 거절했습니다. 이 전 위원장은 차명진 전 의원의 “장동혁의 이진숙 낙선 운동, 이제 와서 재보궐 선거 출마하란다"며 “이미 결혼해서 신혼여행 떠난 사람한테 프러포즈하고 자빠졌다”는 글을 공유하며 ‘기차는 떠났다’고 했습니다.
이러면 안 되는데 갑자기 빵진숙이 이뻐 보인다는 거 아닙니까? ‘이진숙 파이팅’~ 꼭 출마하세요~
6. 최근 10년 간 세 차례 총선에서 부산은 보수 진영이 54석 중 45석을 휩쓸었고, 2024년 총선에서도 민주당에 단 1석만을 허용하고, 지방선거 역시 2018년 한 차례를 제외하면 10년 넘게 보수 시장이 시정을 장악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감지된 표심의 균열은 그 깊이가 예사롭지 않다는 평가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제대로 된 인물이 나서줘야 하는데 부산 민심을 받들 인물 좀 제대로 선택합시다~
7.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의 부산 북갑 보궐선거 출마 여부에 정치권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부산시장 예비 후보인 전재수 의원이 출마 선언을 하면서 하 수석의 이름을 거론하고, 하 수석도 최근 출마 가능성을 완전히 닫지 않으면서 '북갑 하정우 투입설'이 급격히 탄력을 받는 모습입니다.
영화배우 하정우랑 동명이인이라서 인지도 올리는 데는 유리하다고 봅니다만, 과연 정답일까?
8. 동아일보가 윤석열의 부활절 옥중 메시지를 두고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또 국민의힘이 탄핵 1주년이라는 역사적 시점에도 불구하고 극도로 말을 아끼는 모습에 대해 “탄핵 1년이 됐지만, 논평 하나 내놓지 못한 채, 한 달 전 '의원 일동' 명의로 발표한 결의문만 되뇌는 형편이다"라고 지적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보수 정당이 아니라 사이비 극우 집단임이 틀림없으니 반드시 정당 해산 시켜야~
9. 맥쿼리자산운용의 해상풍력 계열사인 영국 코리오제너레이션이 한국 해상풍력 사업에서 완전히 철수합니다. 2023년 윤석열의 영국 국빈 방문을 계기로 1조 3000억 원 규모의 투자 계획을 발표하며 주목받았으나, 수익성 저하를 이기지 못하고 전격적인 조직 해체와 사업권 매각 수순에 들어갔습니다.
맥쿼리가 어떤 업체인데 대한민국에 1조 3000억을 이유 없이 투자했겠어? 먹을 게 없으니 빠지는 거지~
10. ‘30전 30패‘는 2023년 9월 8일부터 2025년 6월 3일까지 이른바 ‘류희림 체제’로 불렸던 옛 방심위가 거둔, 제재 처분 취소 재판 성적입니다. 그동안 나온 30개의 판결은 단순히 ‘류희림 체제 방심위가 졌다’에 그치지 않고, 각각의 판결은 방심위의 심의에 대해 다양한 위법성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이진숙의 방통위와 류희림의 방심위가 권력의 개노릇으로 쓴 소송비용 전부 구상권 청구해야~
11. 주요 노동조합과 시민단체 후원 계좌가 난데없이 보이스피싱 등 연루 계좌로 의심돼 ‘거래 정지’되는 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공개된 단체 후원 계좌에 고의로 범죄 수익금을 입금해 통장을 쓰지 못하게 만드는 신종 범죄로 경찰은 용의자를 추적하는 한편 범행 배경 등에 대한 수사에 나섰습니다.
입금된 범죄 의혹 금액만큼만 정지해야지 1원 때문에 계좌가 묶이는 게 말이 되느냐 말이지~
12.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대북송금 수사과정에서의 직무상 의무위반, 수사 공정성에 의심이 가는 언행 등 비위로 감찰 중인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 검사에 대한 직무집행의 정지를 명하였습니다.
이재명 잡으려고 쥐를 호랑이라고 충성을 다 한 게지 상용이는 검사구팽 되어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될거야 ~
13. 노동절이 법 제정 후 63년 만인 올해 5월 1일부터 '법정 공휴일'로 지정돼 공무원·교사를 포함한 전 국민이 쉴 수 있게 됐습니다. 고용노동부와 인사혁신처는 6일 노동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공휴일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법률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습니다.
좋은 취지의 진전이지만, 노동 현실까지 바꾸려면 추가 대책이 필요하지 싶다~
이 대통령 “가짜뉴스는 국정혼란 반란 행위” 스크리닝 지시.
국힘 최저 지지율에 “이러다 선거 비용 보전도 못 받을라”.
보수층 국힘 지지율, 탄핵 직후보다 낮아 집토끼도 놓쳤다.
장동혁 “포퓰리즘 추경 막아야 오늘 오찬에서 바로 잡을 것”.
주호영, 대구시장 무소속 출마냐 국힘 잔류냐 내일 밝힐 것.
컷오프 '기사회생' 김영환 “주호영·이진숙 선당후사 해야".
‘박상용 통화 폭로’ 서민석 “녹음 짜깁기 아냐” 검찰 출석.
트럼프, 협상 시한 하루 연장 “합의 안 되면 모든 것 파괴“.
열심히 하면 기회는 찾아오고, 꾸준히 하면 변화가 찾아오고, 간절하면 인생은 변한다.
-작자 미상-
작자 미상이 글이지만 마음에 딱 와닿아 가져왔습니다. 내 인생에 변화를 바라는 만큼 나는 절실하게 간절하게 살았는지 의문입니다.
하지만, 이번 지방 선거만큼은 절실하게 내란 청산 외쳐보겠습니다.
우리 함께 말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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