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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가지원 시범사업 공모(사진=함양군) |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은 관광객이 인구감소지역을 여행하고 여행경비의 반값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받아 다시 지역에서 소비하도록 유도하는 사업으로,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관광정책이다.
함양군은 홍보 등 사전 준비를 거쳐 9월 중 대국민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진행 방법은 함양군 여행을 희망하는 관광객이 사전에 여행계획을 승인받은 후 신청했던 방문 기간에 관광가맹점에서 소비하면 사용한 금액의 50%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받는 방법으로 운영된다.
환급금은 ▲1인 최대 10만 원 ▲2인 이상인 경우 최대 20만 원 ▲동일 거주지 가족 5인까지 최대 50만 원 ▲만 19세~34세의 청년은 환급금의 20%를 가산해 환급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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