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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양군보건소 전경(사진=함양군) |
함양군보건소는 10월과 11월은 진드기와 설치류 매개 감염병 환자가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시기이며, ‘농작업’이나 ‘야외활동’이 주요 감염 원인으로 야외 활동 시 진드기 물림 주의 및 설치류(쥐)의 배설물 등의 접촉에 주의하여야 한다.
예방법은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으로, 농작업 등 야외활동 시 긴 소매, 긴 바지 등으로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기피제를 보조적 사용, 귀가 후에는 바로 옷을 세탁하고 샤워하는 등 예방수칙 준수가 중요하다.
또 설치류(쥐) 매개 감염병은 오염된 쥐의 배설물 등에 의해 감염되는 렙토스피라증과 신증후군출혈열이 있다.
렙토스피라증의 예방법은 농작업 등 야외 활동 시 방수 처리된 작업복, 장갑, 장화 착용하는 것이 좋으며, 신증후군출혈열의 예방법으로, 야외활동이 많은 직업 등 고위험군(군인, 농부 등)은 신증후군출혈열 예방접종 3회 받기, 쥐 배설물 접촉을 피하고 귀가 시 옷 세탁 및 목욕하기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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