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폐자원보상 교환 사업 확대 실시

박영철 기자 / 기사승인 : 2026-04-10 05:48:0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거창군 폐자원 보상교환 사업(사진=거창군)
[프레스뉴스] 박영철 기자= 거창군은 자원순환 실천과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폐자원보상 교환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주민들이 사용한 폐자원을 모아오면 새 물품으로 교환해 주는 사업으로, 재활용률을 높이고 자원순환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2021년부터 상시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교환 대상 품목에 기존 투명 페트병, 우유팩, 건전지 외에 젤 형태 아이스팩을 추가해 확대 시행하며, 모아온 폐자원은 롤 화장지 또는 종량제봉투, 새 건전지로 교환할 수 있다.

사업은 연중 상시 진행되며, 환경과와 12개 읍·면 행정복지센터 및 재활용선별 체험시설에서 폐자원을 교환할 수 있다.

거창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사업 참여 방법과 자세한 교환 기준은 거창군 누리집이나 홍보자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