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면사무소에서 신청
[프레스뉴스] 박영철 기자= 거창군은 다축형 사과재배 신기술 도입 리스크 최소화를 위한 체계적 전문 인력 육성 교육인 미래형 사과원 아카데미 8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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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창군 아카데미 7기 교육생 수료식(사진=거창군) |
모집은 10월 7일부터 10월 25일까지 19일간 읍·면사무소에서 신청을 받고 있으며, 10월 31일 개강하여 12월 5일까지 총 9회에 걸쳐 거창군농업기술센터와 현장에서 진행된다.
모집인원은 40명으로 신청대상은 △ 거창군에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하는 농업인 △ 다축과원 조성 의지가 강하며 과원체계 전환을 희망하는 농업인이며, 청년창업농 및 후계농, 귀농인, 2025년~2026년 다축과원 전환 희망자를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한편, 거창군 미래형 사과원 아카데미는 거창사과 농정혁신 계획에 따라 2020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1~7기 다축재배 전문인력 294명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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