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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천군청 전경(사진=옥천군) |
[프레스뉴스] 류현주 기자= 옥천군은 대전대학교 SW중심대학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5월 11일부터 10월 1일까지 취약계층(발달장애인), 청소년, 일반 군민을 대상으로 ‘AI·SW 활용 교육’을 운영한다. 교육은 장애인복지관과 주민정보화교육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디지털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계층이 인공지능(AI)과 소프트웨어(SW) 기술을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AI 활용 PC 교육 ▲스마트폰으로 AI활용하기 ▲로봇 활용 교육 등으로 과정을 확대해 참여자들이 보다 폭넓은 디지털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곽명영 행복교육과장은 “이번 교육은 디지털 격차 해소는 물론, 다양한 계층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 행복교육과(043-730-374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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