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차 미래교육 차(次)담회를 통해 영유아 보육‧교육의 국가책임 강화 논의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6월 1일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영유아 보육‧교육, 격차 없는 출발선 보장”을 주제로 제4차 미래교육 차담회를 개최한다.
교육부는 생애 초기부터 모든 학생과 학부모에게 격차 없이 공정하고 균등한 교육‧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단계적 무상교육‧보육을 확대하고 있다. 그 결과 학부모의 유치원 납입금과 어린이집 등 이용료가 감소하고, 유치원‧어린이집 이용 아동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학부모의 평균 만족도도 약 90점(’25.12월)을 나타내는 등의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이번 제4차 미래교육 차담회에서는 영유아보육‧교육 교사, 대학 교수 등 현장 전문가들과 함께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영유아 단계에서의 국가 책임을 보다 확대할 수 있는 방안 등을 논의한다.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생애 초기부터 영유아에 대한 교육‧보육을 국가가 촘촘하게 책임지기 위해 유아대상 단계적 무상교육‧보육을 확대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교육부는 아이를 낳고 키우는 일은 개인의 부담이 아니라 사회가 함께 책임지는 일이라는 사명감을 갖고 영유아에 대한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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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부 |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6월 1일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영유아 보육‧교육, 격차 없는 출발선 보장”을 주제로 제4차 미래교육 차담회를 개최한다.
교육부는 생애 초기부터 모든 학생과 학부모에게 격차 없이 공정하고 균등한 교육‧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단계적 무상교육‧보육을 확대하고 있다. 그 결과 학부모의 유치원 납입금과 어린이집 등 이용료가 감소하고, 유치원‧어린이집 이용 아동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학부모의 평균 만족도도 약 90점(’25.12월)을 나타내는 등의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이번 제4차 미래교육 차담회에서는 영유아보육‧교육 교사, 대학 교수 등 현장 전문가들과 함께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영유아 단계에서의 국가 책임을 보다 확대할 수 있는 방안 등을 논의한다.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생애 초기부터 영유아에 대한 교육‧보육을 국가가 촘촘하게 책임지기 위해 유아대상 단계적 무상교육‧보육을 확대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교육부는 아이를 낳고 키우는 일은 개인의 부담이 아니라 사회가 함께 책임지는 일이라는 사명감을 갖고 영유아에 대한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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