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7.10.(10일간) 끼임사고 발생 반복 사업장 등 1,000개소 긴급 점검
고용노동부는 제조업 끼임사고 예방을 위해 7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10일간) 끼임사고 반복 발생 제조업 사업장 등 1,000개소를 대상으로 끼임사고 예방 핵심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긴급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긴급점검은 지난 5월 제조업 끼임사고 예방을 위한 1차 집중점검 이후에도 정비·수리·청소·점검 등 비정형 작업 중 끼임사고가 계속 발생함에 따라, 유사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의 위험요인을 긴급히 확인·개선하기 위한 조치이다.
고용노동부는 이번 점검을 통해 ▲ 정비·수리·청소·점검 작업 시 전원 차단 및 잠금·표지 조치 ▲ 끼임 위험부 방호덮개·울 등 방호조치 ▲ 방호장치 임의해제 금지 등 안전 절차 이행 여부를 중점 확인하는 한편, 법 위반 확인시 시정지시, 과태료 조치를 비롯하여 시정조치 미이행 사업장에 대해서는 사법 조치 등 엄정 대응할 계획이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최근 제조업 끼임사고가 반복 발생하고 있고 같은 사업장에서 같은 방식으로 사망사고가 재발한다는 것은 기업이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지 못했거나, 위험을 알면서도 방치했다는 명백한 증거”라며, “끼임사고는 기본적인 안전수칙 준수만으로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만큼, 이번 점검이 정비·수리 등 비정형 작업 전 전원 차단과 잠금·표지 조치, 위험부 방호조치 등 기본 안전 수칙이 현장에서 잘 지켜지도록 노·사가 함께 노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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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끼임사고 예방 안전수칙 OPS |
고용노동부는 제조업 끼임사고 예방을 위해 7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10일간) 끼임사고 반복 발생 제조업 사업장 등 1,000개소를 대상으로 끼임사고 예방 핵심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긴급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긴급점검은 지난 5월 제조업 끼임사고 예방을 위한 1차 집중점검 이후에도 정비·수리·청소·점검 등 비정형 작업 중 끼임사고가 계속 발생함에 따라, 유사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의 위험요인을 긴급히 확인·개선하기 위한 조치이다.
고용노동부는 이번 점검을 통해 ▲ 정비·수리·청소·점검 작업 시 전원 차단 및 잠금·표지 조치 ▲ 끼임 위험부 방호덮개·울 등 방호조치 ▲ 방호장치 임의해제 금지 등 안전 절차 이행 여부를 중점 확인하는 한편, 법 위반 확인시 시정지시, 과태료 조치를 비롯하여 시정조치 미이행 사업장에 대해서는 사법 조치 등 엄정 대응할 계획이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최근 제조업 끼임사고가 반복 발생하고 있고 같은 사업장에서 같은 방식으로 사망사고가 재발한다는 것은 기업이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지 못했거나, 위험을 알면서도 방치했다는 명백한 증거”라며, “끼임사고는 기본적인 안전수칙 준수만으로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만큼, 이번 점검이 정비·수리 등 비정형 작업 전 전원 차단과 잠금·표지 조치, 위험부 방호조치 등 기본 안전 수칙이 현장에서 잘 지켜지도록 노·사가 함께 노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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