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소집 훈련을 마무리하는 황인선호의 단체 사진. |
황인선 감독이 이끄는 여자 U-20 대표팀이 미얀마 여자 국가대표팀과의 연습경기에서 완승을 거뒀다.
황인선호는 4월 27일부터 5월 3일까지 파주NFC에서 2022년 4차 국내 소집 훈련을 실시했다. 8월 코스타리카에서 열리는 2022 FIFA U-20 여자 월드컵을 준비하고 있는 황인선호는 한국에서 전지훈련을 진행 중인 미얀마 여자 국가대표팀과의 두 차례 연습경기를 통해 전술 시험과 조직력 강화에 나섰다.
4월 29일 열린 1차전에서는 김명진(2골)과 고유나의 골에 힘입어 3-0 승리를 거뒀고, 5월 3일 열린 2차전에서도 문하연, 홍채빈, 서현민의 골로 역시 3-0 승리를 거뒀다.
소집 훈련을 마무리한 황인선 감독은 조 추첨식 참가를 위해 3일 저녁 코스타리카로 출국한다. 조 추첨식은 5일(현지시간) 코스타리카 산호세에 위치한 코스타리카국립극장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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