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안전대책 현장 실행력 강조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17일 “안전대책을 아무리 철저하게 세워도, 현장에서 작동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진 구청장은 이날 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2026 유관기관 합동 재난 대비 상시훈련’에 참석해 “실제로 가동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확인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이상기후로 인해 예기치 못한 재난 상황이 발생하기도 하고, 국지성 폭우나 강풍으로 인한 피해도 눈에 띄게 늘고 있다”며 “재난에 효과적으로 대비하기 위해선 현장에서 안전 매뉴얼이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고 안전대책의 현장 실행력을 재차 강조했다.
진 구청장은 재난안전통신망(PS-LTE) 등을 활용해 훈련 현장 영상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침수 피해 주민 구조 및 하수관로 작업자 대피, 차량 통제 등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꼼꼼히 점검했다.
구는 최근 기후변화로 빈번해진 집중호우와 강풍에 대비한 실전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이번 훈련을 진행했다.
강서구청을 비롯해 강서소방서, 강서경찰서, 강서보건소, 지역자율방재단 등 6개 기관·단체에서 50여 명이 참여했다.
훈련은 현장 대응과 토론훈련으로 진행됐으며, 시간당 50mm 이상의 집중호우와 강풍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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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17일 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2026 유관기관 합동 재난 대비 상시훈련’을 주재하고 있다. |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17일 “안전대책을 아무리 철저하게 세워도, 현장에서 작동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진 구청장은 이날 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2026 유관기관 합동 재난 대비 상시훈련’에 참석해 “실제로 가동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확인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이상기후로 인해 예기치 못한 재난 상황이 발생하기도 하고, 국지성 폭우나 강풍으로 인한 피해도 눈에 띄게 늘고 있다”며 “재난에 효과적으로 대비하기 위해선 현장에서 안전 매뉴얼이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고 안전대책의 현장 실행력을 재차 강조했다.
진 구청장은 재난안전통신망(PS-LTE) 등을 활용해 훈련 현장 영상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침수 피해 주민 구조 및 하수관로 작업자 대피, 차량 통제 등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꼼꼼히 점검했다.
구는 최근 기후변화로 빈번해진 집중호우와 강풍에 대비한 실전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이번 훈련을 진행했다.
강서구청을 비롯해 강서소방서, 강서경찰서, 강서보건소, 지역자율방재단 등 6개 기관·단체에서 50여 명이 참여했다.
훈련은 현장 대응과 토론훈련으로 진행됐으며, 시간당 50mm 이상의 집중호우와 강풍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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