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 협력 강화를 위해 전국의 해양재난구조대장 한자리에 모여
해양경찰청은 6월 17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전국 해양재난구조대 대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 협력 강화를 위한 전국 해양재난구조대장 워크숍'을 개최했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지난해(2025년) 해양재난구조대 발대식 이후 전국의 해양재난구조대 대장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워크숍에서는 해양재난구조대 운영과 관련한 해양경찰청 정책방향을 공유하고, 해양재난구조대 발전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그동안 각 지역에서 개별적으로 활동해 온 대장들이 한데 모여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하나의 조직으로서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한편, 해양재난구조대는 1997년 통영에서 출범한 민간해양구조대를 기반으로, 작년 1월 시행된 '해양재난구조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식 출범했다. 어민, 해양 전문가 등 다양한 민간 인력으로 구성된 구조대는 해양경찰과 함께 협력하여 해양사고 예방, 구조·구난 활동 등에 앞장서고 있다.
해양경찰청 최원식 수색구조과장은 “발대식 이후 처음으로 전국의 대장들이 한자리에 모인 뜻깊은 자리”라며, “대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처우 개선과 장비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해양재난구조대가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동반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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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경찰청 |
해양경찰청은 6월 17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전국 해양재난구조대 대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 협력 강화를 위한 전국 해양재난구조대장 워크숍'을 개최했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지난해(2025년) 해양재난구조대 발대식 이후 전국의 해양재난구조대 대장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워크숍에서는 해양재난구조대 운영과 관련한 해양경찰청 정책방향을 공유하고, 해양재난구조대 발전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그동안 각 지역에서 개별적으로 활동해 온 대장들이 한데 모여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하나의 조직으로서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한편, 해양재난구조대는 1997년 통영에서 출범한 민간해양구조대를 기반으로, 작년 1월 시행된 '해양재난구조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식 출범했다. 어민, 해양 전문가 등 다양한 민간 인력으로 구성된 구조대는 해양경찰과 함께 협력하여 해양사고 예방, 구조·구난 활동 등에 앞장서고 있다.
해양경찰청 최원식 수색구조과장은 “발대식 이후 처음으로 전국의 대장들이 한자리에 모인 뜻깊은 자리”라며, “대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처우 개선과 장비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해양재난구조대가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동반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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