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천상무 고승범 |
국가대표팀에 대체 발탁된 고승범과 U23 대표팀에 대체 발탁된 김정훈이 소감을 전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 고승범이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9차전(이란), 10차전(UAE)’ 대비 소집 명단에 대체 발탁됐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김진규(전북)를 대신해 이름을 올렸다. U-23 명단에는 김정훈(GK)이 민성중(인천) 대신 발탁됐다. 김정훈은 29일까지 강릉에서 진행되는 훈련에 참가할 예정이다.
고승범은 지난 1월, 아이슬란드-몰도바 친선경기에 참가하는 남자 국가대표팀에 첫 발탁된 데 이어 이번 소집에서도 이름을 올리며 행운을 안게 됐다. 이로서 고승범은 생애 두 번째로 국가대표팀 명단에 들게 됐다. 고승범은 지난 1월 21일 열린 몰도바와 친선경기에서 후반 26분 교체 투입되며 국가대표 데뷔전을 치른 바 있다.
고승범은 “지난 소집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웠다. 이번에도 어렵게 기회를 받은 만큼 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소집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하고 집중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김정훈은 지난해 11월 경주에서 열린 U-23 국내 소집 훈련 이후 4개월 여 만에 재 발탁됐다. 김정훈은 “국군체육부대와 김천을 대표해 가는 만큼 사명감을 갖고 열심히 임하겠다. 최선을 다해 훈련하고 최종 명단까지 노려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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