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지1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청도군은 일제강점기에 제작된 종이지적을 첨단 기술을 활용한 정밀 측량을 통해 디지털 지적 체계로 전환하는 '지적재조사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공부가 일치하지 않는 불부합지를 현실에 맞게 조사·측량하여 지적공부를 정리하는 것으로, 토지소유자의 비용 부담 없이 토지의 경계를 정형화하고 확정함으로써 토지 활용도를 높이고 군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금천면 갈지1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은 2024년 10월 실시계획을 수립한 후 토지 현황·경계조사와 토지소유자 동의를 거쳐 2025년 2월부터 지적재조사측량을 시작했다. 이후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의신청 절차를 거쳐, 2026년 5월 22일 갈지1지구 437필지, 230,252.1㎡에 대한 지적공부를 새롭게 작성했다.
현재 추진 중인 상평1지구(매전면 상평리 770번지 일대)는 사업지구 지정 후 토지현황 및 경계조사를 마치고 지적재조사 측량 단계에 있으며, 2027년 사업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김동기 청도군수 권한대행은 "갈지1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이 원활히 완료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토지소유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상평1지구 지적재조사사업도 신속히 추진하여 주민들의 실질적 재산가치를 높이는 선제적 토지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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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도군, 지적재조사사업에 박차를 가하다 |
청도군은 일제강점기에 제작된 종이지적을 첨단 기술을 활용한 정밀 측량을 통해 디지털 지적 체계로 전환하는 '지적재조사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공부가 일치하지 않는 불부합지를 현실에 맞게 조사·측량하여 지적공부를 정리하는 것으로, 토지소유자의 비용 부담 없이 토지의 경계를 정형화하고 확정함으로써 토지 활용도를 높이고 군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금천면 갈지1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은 2024년 10월 실시계획을 수립한 후 토지 현황·경계조사와 토지소유자 동의를 거쳐 2025년 2월부터 지적재조사측량을 시작했다. 이후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의신청 절차를 거쳐, 2026년 5월 22일 갈지1지구 437필지, 230,252.1㎡에 대한 지적공부를 새롭게 작성했다.
현재 추진 중인 상평1지구(매전면 상평리 770번지 일대)는 사업지구 지정 후 토지현황 및 경계조사를 마치고 지적재조사 측량 단계에 있으며, 2027년 사업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김동기 청도군수 권한대행은 "갈지1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이 원활히 완료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토지소유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상평1지구 지적재조사사업도 신속히 추진하여 주민들의 실질적 재산가치를 높이는 선제적 토지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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