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급의 하루, 사진과 글로 남기다
울산 강북교육지원청은 6월 한 달 동안 ‘우리 반 하루 필름’ 사제동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 성장과 교육복지 지원을 위한 12개 맞춤형 프로그램 중 하나로 기획됐다.
학급 구성원들이 함께한 하루를 사진과 글로 표현하며 학교생활의 소중한 순간을 기록하는 계기가 됐다.
지난 1일부터 12일까지 강북 학생맞춤지원팀은 찾아가는 교육복지사 운영 학교를 대상으로 공모 신청을 받았다.
학급 단위로 ‘우리 반이 함께하는 다 보듬’을 표현할 수 있는 사진과 글을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초등학교 22건, 중학교 47건, 고등학교 19건 등 총 88건의 작품이 접수돼 학교 현장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북교육지원청은 학급 전체 인원과 담임 교사 참여 여부, 작품의 창의성과 주제 적합성 등을 평가한 뒤 최고상 7학급, 행복상 8학급, 미소상 9학급, 추억상 10학급 등 34학급을 선정했다.
교육복지사가 7월 한 달 동안 학교별 일정에 맞춰 담당 학급을 방문해 시상하고 치킨, 햄버거 세트, 팝콘 볼, 간식 상자 등 상품도 전달할 예정이다.
한성기 교육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과 교사가 함께 소중한 순간을 기록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지원하고 따뜻한 학교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학생맞춤통합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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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교육지원청 한성기 교육장이 24일 청사 내에 전시된 '우리 반이 함께하는 다 보듬' 사진과 글을 관람하고 있다. |
울산 강북교육지원청은 6월 한 달 동안 ‘우리 반 하루 필름’ 사제동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 성장과 교육복지 지원을 위한 12개 맞춤형 프로그램 중 하나로 기획됐다.
학급 구성원들이 함께한 하루를 사진과 글로 표현하며 학교생활의 소중한 순간을 기록하는 계기가 됐다.
지난 1일부터 12일까지 강북 학생맞춤지원팀은 찾아가는 교육복지사 운영 학교를 대상으로 공모 신청을 받았다.
학급 단위로 ‘우리 반이 함께하는 다 보듬’을 표현할 수 있는 사진과 글을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초등학교 22건, 중학교 47건, 고등학교 19건 등 총 88건의 작품이 접수돼 학교 현장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북교육지원청은 학급 전체 인원과 담임 교사 참여 여부, 작품의 창의성과 주제 적합성 등을 평가한 뒤 최고상 7학급, 행복상 8학급, 미소상 9학급, 추억상 10학급 등 34학급을 선정했다.
교육복지사가 7월 한 달 동안 학교별 일정에 맞춰 담당 학급을 방문해 시상하고 치킨, 햄버거 세트, 팝콘 볼, 간식 상자 등 상품도 전달할 예정이다.
한성기 교육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과 교사가 함께 소중한 순간을 기록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지원하고 따뜻한 학교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학생맞춤통합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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