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산업 고부가가치화·지역경제 활성화 견인할 핵심 사업”
강성휘 민선 9기 목포시장 당선인이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의 ‘서남권 마이스(MICE) 인프라 확충 및 재생에너지 연계 복합시설 조성 구상’에 대해 적극적인 환영과 지지의 뜻을 밝혔다.
민 당선인은 최근 목포MBC 특집 대담 방송에서 "서남권에도 광주와 여수에 못지않은 마이스 인프라가 필요하다"며 “목포, 무안, 영암을 중심으로 재생에너지 체험관과 마이스 산업을 연계한 복합시설 조성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강 당선인은 “서남권의 오랜 숙원이자 균형발전의 핵심 과제인 마이스 인프라 구축을 통합특별시의 주요 정책으로 추진하겠다는 민형배 당선인의 결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목포 대전환 전략의 핵심인 관광산업 고부가가치화와도 맞닿아 있는 만큼 매우 고무적이다”고 평가했다.
이어 “침체된 서남권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목포가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는 결정적인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강 당선인은 지난 23일 나주에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서부권 업무공유회에서 민 당선인에게 목포 남항 서남권광역컨벤션 구축을 공식 건의했으며, 같은 날 목포 남항을 방문한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에도 관련 구상을 설명한 바 있다.
또한 강 당선인은 “목포·영암·신안 일대의 해상풍력 인프라와 친환경 재생에너지 역량을 마이스 산업과 연계하는 것은 매우 독창적이고 실효성 있는 전략”이라며 “마이스 산업과친환경 에너지 산업의 결합은 서남권의 지리적 특성과 시너지효과를 통해 목포를 국제적인 탄소중립·에너지 비즈니스의 메카로 성장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아울러 “마이스 복합시설이 성공적으로 구축될 수 있도록 무안군, 영암군과 긴밀히 협력하고, 취임 즉시 실무 협의를 통해 행정적·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상생과 균형발전 모델을 만들어 가는 데 목포시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강 당선인은 “민 당선인이 취임 이후 공개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마스터플랜 수립 과정에서도 목포시의 미래 비전과 지역의 목소리가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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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성휘 민선 9기 목포시장 당선인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의 ‘서남권 마이스(MICE) 인프라 확충 및 재생에너지 연계 복합시설 구상’에 대해 적극적인 환영과 지지의 뜻을 표명했다. |
강성휘 민선 9기 목포시장 당선인이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의 ‘서남권 마이스(MICE) 인프라 확충 및 재생에너지 연계 복합시설 조성 구상’에 대해 적극적인 환영과 지지의 뜻을 밝혔다.
민 당선인은 최근 목포MBC 특집 대담 방송에서 "서남권에도 광주와 여수에 못지않은 마이스 인프라가 필요하다"며 “목포, 무안, 영암을 중심으로 재생에너지 체험관과 마이스 산업을 연계한 복합시설 조성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강 당선인은 “서남권의 오랜 숙원이자 균형발전의 핵심 과제인 마이스 인프라 구축을 통합특별시의 주요 정책으로 추진하겠다는 민형배 당선인의 결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목포 대전환 전략의 핵심인 관광산업 고부가가치화와도 맞닿아 있는 만큼 매우 고무적이다”고 평가했다.
이어 “침체된 서남권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목포가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는 결정적인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강 당선인은 지난 23일 나주에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서부권 업무공유회에서 민 당선인에게 목포 남항 서남권광역컨벤션 구축을 공식 건의했으며, 같은 날 목포 남항을 방문한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에도 관련 구상을 설명한 바 있다.
또한 강 당선인은 “목포·영암·신안 일대의 해상풍력 인프라와 친환경 재생에너지 역량을 마이스 산업과 연계하는 것은 매우 독창적이고 실효성 있는 전략”이라며 “마이스 산업과친환경 에너지 산업의 결합은 서남권의 지리적 특성과 시너지효과를 통해 목포를 국제적인 탄소중립·에너지 비즈니스의 메카로 성장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아울러 “마이스 복합시설이 성공적으로 구축될 수 있도록 무안군, 영암군과 긴밀히 협력하고, 취임 즉시 실무 협의를 통해 행정적·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상생과 균형발전 모델을 만들어 가는 데 목포시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강 당선인은 “민 당선인이 취임 이후 공개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마스터플랜 수립 과정에서도 목포시의 미래 비전과 지역의 목소리가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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