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세계조현병의 날 기념행사(제1회 매드 프라이드 경남) 참석
경상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 김재웅 위원장과 박남용 의원은 지난 5월 24일 창원시 상남분수광장에서 개최한 ‘제1회 매드 프라이드(Mad Pride) 경남’ 행사에 참석하여 정신장애인 권리강화를 위해 노력하는 당사자 및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경남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와 경남정신장애인자립생활센터 공동주관으로 개최한 이번 행사는 세계조현병의날(매년 5월 24일)을 맞이하여 조현병을 지닌 사람을 비롯한 정신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과 권리강화 필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고자 5년전 서울 개최 이후 지방에서는 처음으로 여는 행사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재웅 위원장은 “우리 경남도에서는 조현병을 비롯한 정신질환을 가진 분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여러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나 부족한 부분이 많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며, “앞으로 정신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도의회 차원에서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또한 박남용 의원은 “조현병을 지닌 사람들이 지역사회에서 소외받거나 배제되지 않도록 사회적 편견 해소를 위한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정신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정책적 관심과 노력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매드프라이드(Mad Pride)라는 용어는 정신질환을 가졌다는 이유로 당연시 되고 있는 사회적 배제와 소외, 차별에 맞서고 인식을 변화시켜 나가고자 하는 당사자들의 의지가 담긴 용어이다.
| ▲ 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정신장애인 권리강화 노고 격려 |
경상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 김재웅 위원장과 박남용 의원은 지난 5월 24일 창원시 상남분수광장에서 개최한 ‘제1회 매드 프라이드(Mad Pride) 경남’ 행사에 참석하여 정신장애인 권리강화를 위해 노력하는 당사자 및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경남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와 경남정신장애인자립생활센터 공동주관으로 개최한 이번 행사는 세계조현병의날(매년 5월 24일)을 맞이하여 조현병을 지닌 사람을 비롯한 정신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과 권리강화 필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고자 5년전 서울 개최 이후 지방에서는 처음으로 여는 행사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재웅 위원장은 “우리 경남도에서는 조현병을 비롯한 정신질환을 가진 분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여러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나 부족한 부분이 많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며, “앞으로 정신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도의회 차원에서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또한 박남용 의원은 “조현병을 지닌 사람들이 지역사회에서 소외받거나 배제되지 않도록 사회적 편견 해소를 위한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정신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정책적 관심과 노력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매드프라이드(Mad Pride)라는 용어는 정신질환을 가졌다는 이유로 당연시 되고 있는 사회적 배제와 소외, 차별에 맞서고 인식을 변화시켜 나가고자 하는 당사자들의 의지가 담긴 용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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