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대상 항시적인 지원책 필요
전남도의회 김태균 부의장(광양,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7일 열린 제372회 제1차 정례회 일자리경제본부 소관 2023년도 제1회 추경예산 심의에서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전남도의 적극적인 행정을 촉구했다.
김태균 부의장은 이번 제1회 추경예산에 소상공인 대출 지원을 위한 전남신용보증재단 출연금이 없는 문제를 지적하고 “추후 2차 추경을 통해서라도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예산을 편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소상공인들이 이차지원을 받는 경우에도 차등 지원을 통해 상대적으로 저신용의 어려운 사람들을 중심으로 지원이 이뤄지도록 꼼꼼히 살피고 현재 외식업 중심으로 추진되는 ‘착한 가격 업소 활성화 지원’ 사업도 전체 업종으로 확대해서 시행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김태균 부의장은 “예산의 조기집행도 중요하지만 실제 소상공인들에게는 조기집행보다는 항시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특히 대출금은 자금소진이 연초에 집중되어 연말에는 대출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으므로 하반기에 소상공인들이 대환대출 등을 받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 ▲ 김태균 부의장(광양, 더불어민주당) |
전남도의회 김태균 부의장(광양,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7일 열린 제372회 제1차 정례회 일자리경제본부 소관 2023년도 제1회 추경예산 심의에서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전남도의 적극적인 행정을 촉구했다.
김태균 부의장은 이번 제1회 추경예산에 소상공인 대출 지원을 위한 전남신용보증재단 출연금이 없는 문제를 지적하고 “추후 2차 추경을 통해서라도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예산을 편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소상공인들이 이차지원을 받는 경우에도 차등 지원을 통해 상대적으로 저신용의 어려운 사람들을 중심으로 지원이 이뤄지도록 꼼꼼히 살피고 현재 외식업 중심으로 추진되는 ‘착한 가격 업소 활성화 지원’ 사업도 전체 업종으로 확대해서 시행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김태균 부의장은 “예산의 조기집행도 중요하지만 실제 소상공인들에게는 조기집행보다는 항시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특히 대출금은 자금소진이 연초에 집중되어 연말에는 대출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으므로 하반기에 소상공인들이 대환대출 등을 받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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