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273회 미추홀구의회 정례회 정락재 의원 |
미추홀구의회 정락재 의원은 지난 8일 제273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미추홀구 주·정차 단속 담당 공무원들의 근무 여건과 주차 공간 부족에 관한 문제에 대해 구정 질문을 했다.
정락재 의원은 2022년부터 2023년 4월까지 접수된 월평균 5건 이상의 동일 내용·신청인의 반복 민원이 19,323건에 달하는 가운데 주·정차 단속 부서의 민원 건수가 8,598건에 달하며, 전체 민원의 46%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탄식했다.
특히 단속 담당 공무원의 경우 반복 및 악성 민원에 의해 행정력이 낭비되고 있으며 정신적 부담이 가중되고 기피 업무로 낙인찍혀 업무 수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재개발, 재건축으로 건립되는 많은 신축 건물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주차 공간에 대한 문제를 지적하며, 늘어난 차량 수요와 급변하는 현상에 대응하지 못한 도시계획에 대해 질타했다.
이어 정의원은 관련 법률과 조례를 보완하고 정기적인 실태조사를 시행하여 민원 담당 공무원들을 보호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것과 과감한 예산 편성을 통해 주차부지를 확보할 구체적인 계획을 세울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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