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수역량 총동원, 체납액 일소에 나선다
강화군이 9일 2023년 하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과년도 체납액 3천만 원 이상인 각 부서장이 참석했으며, 지방세와 세외수입의 부서별 징수 실적을 분석하고, 각 부서별 체납 발생 원인과 문제점 및 향후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군은 세입전망 분석 결과 코로나19 종식으로 올해 경상적 세외수입인 사용료 및 수수료 수입은 꾸준한 증가 추세에 있으나, 고유가·고금리 및 인플레이션의 장기화로 인하여 대내외 징수 환경은 한층 악화될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11월 말까지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특별정리 기간을 운영하며, 강력한 체납처분 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태산 부군수는 “경상적 세외수입의 확충과 세외수입 체납액 축소는 보통교부세 인센티브 확보에 중요한 평가 자료다”라며, “세외수입 총괄 부서와 각 부서에서는 유기적인 업무 공조를 통해 징수 역량을 최대한 끌어올려,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 강화군, 2023년 하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
강화군이 9일 2023년 하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과년도 체납액 3천만 원 이상인 각 부서장이 참석했으며, 지방세와 세외수입의 부서별 징수 실적을 분석하고, 각 부서별 체납 발생 원인과 문제점 및 향후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군은 세입전망 분석 결과 코로나19 종식으로 올해 경상적 세외수입인 사용료 및 수수료 수입은 꾸준한 증가 추세에 있으나, 고유가·고금리 및 인플레이션의 장기화로 인하여 대내외 징수 환경은 한층 악화될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11월 말까지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특별정리 기간을 운영하며, 강력한 체납처분 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태산 부군수는 “경상적 세외수입의 확충과 세외수입 체납액 축소는 보통교부세 인센티브 확보에 중요한 평가 자료다”라며, “세외수입 총괄 부서와 각 부서에서는 유기적인 업무 공조를 통해 징수 역량을 최대한 끌어올려,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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