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 내 10개 점포에서 최대 2만 원까지
김제시는 이달 20일부터 12월 3일까지 2주간 전통시장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환급행사는 침체된 수산업계의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해양수산부가 추진 중인 행사로 김제시는 소규모시장 특별전으로 진행한다.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는 김제전통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판매하는 해당 점포 10개소에서 수산물 구매 시 1인 최대 2만 원 한도로 40%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는 행사로 25,000원 이상 50,000원 미만 구매 시 1만 원, 50,000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을 환급받을 수 있다.
당일 국내산 수산물(가공식품 포함) 구매 후 영수증과 본인확인수단(신분증 등)을 가지고 김제전통시장 내 지정된 환급 장소에 방문하면 행사직원이 구매액에 따라 상품권을 지급하며, 환급받은 온누리상품권은 전통시장과 상점가,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전통시장 내 고객 유입을 위하여 환급 행사가 수산물 외에 다양한 품목으로 확대되길 바란다.”며, “전통시장 활성화와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하여 마련된 이번 행사에 시민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 김제시청 |
김제시는 이달 20일부터 12월 3일까지 2주간 전통시장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환급행사는 침체된 수산업계의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해양수산부가 추진 중인 행사로 김제시는 소규모시장 특별전으로 진행한다.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는 김제전통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판매하는 해당 점포 10개소에서 수산물 구매 시 1인 최대 2만 원 한도로 40%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는 행사로 25,000원 이상 50,000원 미만 구매 시 1만 원, 50,000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을 환급받을 수 있다.
당일 국내산 수산물(가공식품 포함) 구매 후 영수증과 본인확인수단(신분증 등)을 가지고 김제전통시장 내 지정된 환급 장소에 방문하면 행사직원이 구매액에 따라 상품권을 지급하며, 환급받은 온누리상품권은 전통시장과 상점가,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전통시장 내 고객 유입을 위하여 환급 행사가 수산물 외에 다양한 품목으로 확대되길 바란다.”며, “전통시장 활성화와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하여 마련된 이번 행사에 시민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동대문구,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접수…1년치 한 번에 내면 10% 감면
프레스뉴스 / 26.01.15

사회
동대문구, 저소득층 전·월세 중개보수 최대 30만원 지원…“주거비 부담 덜어준다”...
프레스뉴스 / 26.01.15

경제일반
새만금청, 새만금에 이차전지 염폐수 처리 연구‧실증, 연구기관 집결
프레스뉴스 / 26.01.15

사회
전북자치도, 대설·한파 대비 재해 취약시설 현장 점검 강화
프레스뉴스 / 26.01.15

사회
오세훈 서울시장, 15일(목) ‘2026년 서대문구 신년인사회’ 참석
프레스뉴스 / 26.0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