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봉수대 담은 기념 배지 선착순 1천 명 증정
울산 동구가 4월 4일부터 해파랑길 완주인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완주자 기념 배지를 선착순 1천 명에게 증정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사업의 하나로, 2023년부터 추진돼 올해로 4년째를 맞고 있다. 동구는 매년 다른 디자인의 배지를 제작해 걷기 여행자의 참여를 유도하고 재방문 효과를 높이고 있다.
올해 기념 배지는 해파랑길 9코스인 봉대산에 있는 주전봉수대를 모티브로 제작됐다. 울산 동구의 해양경관과 역사적 의미를 함께 담아 상징성을 더했다.
참여 방법은 코리아둘레길 길잡이 앱 ‘두루누비’의 ‘따라가기’ 기능을 통해 해파랑길 8코스 또는 9코스 중 한 코스를 완주한 뒤, 일산해수욕장 해파랑 쉼터를 방문하면 된다. 배지는 두 코스를 모두 완주하거나 여러 차례 완주하더라도 1인당 1개만 지급되며, 지난 시즌 참여자도 다시 참여할 수 있다.
기념 배지는 울산 동구 해파랑 쉼터에서 수령할 수 있으며, 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점심시간 12시~13시 제외), 주말에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운영된다.
동구 관계자는 “동구는 유채꽃과 벚꽃이 만개하는 4월에는 해파랑길을 찾는 걷기여행 수요가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이에 맞춰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광객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라며, “해파랑길 완주인증 프로그램은 걷기여행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더하는 대표 콘텐츠로, 봄철 아름다운 해안길을 따라 많은 관광객이 동구를 찾아 특별한 추억을 남기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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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파랑길 뱃지 |
울산 동구가 4월 4일부터 해파랑길 완주인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완주자 기념 배지를 선착순 1천 명에게 증정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사업의 하나로, 2023년부터 추진돼 올해로 4년째를 맞고 있다. 동구는 매년 다른 디자인의 배지를 제작해 걷기 여행자의 참여를 유도하고 재방문 효과를 높이고 있다.
올해 기념 배지는 해파랑길 9코스인 봉대산에 있는 주전봉수대를 모티브로 제작됐다. 울산 동구의 해양경관과 역사적 의미를 함께 담아 상징성을 더했다.
참여 방법은 코리아둘레길 길잡이 앱 ‘두루누비’의 ‘따라가기’ 기능을 통해 해파랑길 8코스 또는 9코스 중 한 코스를 완주한 뒤, 일산해수욕장 해파랑 쉼터를 방문하면 된다. 배지는 두 코스를 모두 완주하거나 여러 차례 완주하더라도 1인당 1개만 지급되며, 지난 시즌 참여자도 다시 참여할 수 있다.
기념 배지는 울산 동구 해파랑 쉼터에서 수령할 수 있으며, 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점심시간 12시~13시 제외), 주말에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운영된다.
동구 관계자는 “동구는 유채꽃과 벚꽃이 만개하는 4월에는 해파랑길을 찾는 걷기여행 수요가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이에 맞춰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광객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라며, “해파랑길 완주인증 프로그램은 걷기여행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더하는 대표 콘텐츠로, 봄철 아름다운 해안길을 따라 많은 관광객이 동구를 찾아 특별한 추억을 남기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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