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야제부터 폐막까지 축제 현장 구석구석 살피며 주민 소통 이어가
부산 동래구의회는 11일부터 13일까지 열린 동래읍성역사축제에 참석, 적극적인 현장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축제 현장 곳곳을 누비며 구민 의견을 청취하고 축제 활성화 방안 및 지역 현황, 지역 발전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동래구의회 의원들은 10일 온천천에서 열린 전야제부터 동래부사행차 길놀이, 개막식, 동래세가닥 줄다리기, 백투더 조선놀이터 체험, 주민자치회 프로그램 전시회 및 발표회, 동래읍성가요제까지 행사 참여는 물론, 구민 소통을 강화했다.
단순한 행사 참여를 넘어 불편 사항, 개선 요구 사항 등 현장 민원을 파악하고, 참여 주민들과 축제 활성화 방안, 지역 발전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또한, 축제장에서 자원 활동 중인 주민과 축제 관계자 노고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아낌없는 응원을 보냈다.
동래구의회 탁영일 의장은“동래구의회 의원들은 해마다 축제 현장을 구석구석 살피며, 주민들의 불편 사항과 의견, 지역 발전 아이디어를 듣고, 이를 의정에 반영하고자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더욱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발굴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 지역 주민들과 동래세가락 줄다리기에 참여한 동래구의회 의원들 |
부산 동래구의회는 11일부터 13일까지 열린 동래읍성역사축제에 참석, 적극적인 현장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축제 현장 곳곳을 누비며 구민 의견을 청취하고 축제 활성화 방안 및 지역 현황, 지역 발전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동래구의회 의원들은 10일 온천천에서 열린 전야제부터 동래부사행차 길놀이, 개막식, 동래세가닥 줄다리기, 백투더 조선놀이터 체험, 주민자치회 프로그램 전시회 및 발표회, 동래읍성가요제까지 행사 참여는 물론, 구민 소통을 강화했다.
단순한 행사 참여를 넘어 불편 사항, 개선 요구 사항 등 현장 민원을 파악하고, 참여 주민들과 축제 활성화 방안, 지역 발전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또한, 축제장에서 자원 활동 중인 주민과 축제 관계자 노고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아낌없는 응원을 보냈다.
동래구의회 탁영일 의장은“동래구의회 의원들은 해마다 축제 현장을 구석구석 살피며, 주민들의 불편 사항과 의견, 지역 발전 아이디어를 듣고, 이를 의정에 반영하고자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더욱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발굴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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