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 발전 위한 사업 추진에 대전시와 소통”
조대웅 의원이 노후 택지개발지구에 대한 실태조사와 규제 개혁 등에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줄 것을 주문했다.
조 의원은 제269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구정질문에서 “1980년대 택지개발 이후 주거 환경과 기반시설 노후화로 현재 지역 곳곳에서 불편함과 피해를 호소하는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조 의원은 “대전 노후 택지개발 지구 중 대덕구에 33%가 위치해 있고, 이곳에 대덕구민의 46%가 거주하고 있다”면서 “시설의 분절적 입지와 연계성 부족 등에 따른 다양한 문제가 야기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조 의원은 “노후 택지개발지구 내 구민들이 겪고 있을 문제점을 파악하기 위한 관련 실태조사에 나서달라”면서 “노후 택지개발지구 재정비 용역을 진행 중인 대전시를 상대로 제대로 된 목소리를 내줄 것”도 요청했다.
끝으로 조 의원은 “최근 집행부에선 대전시와 간담회를 통해 지역발전을 위한 사업계획을 논의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대전시와 원활한 소통을 통해 더 이상 소외되지 않고 ‘미래성장 가능성이 있는 대덕구’로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 ▲ 대덕구의회 조대웅 의원 |
조대웅 의원이 노후 택지개발지구에 대한 실태조사와 규제 개혁 등에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줄 것을 주문했다.
조 의원은 제269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구정질문에서 “1980년대 택지개발 이후 주거 환경과 기반시설 노후화로 현재 지역 곳곳에서 불편함과 피해를 호소하는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조 의원은 “대전 노후 택지개발 지구 중 대덕구에 33%가 위치해 있고, 이곳에 대덕구민의 46%가 거주하고 있다”면서 “시설의 분절적 입지와 연계성 부족 등에 따른 다양한 문제가 야기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조 의원은 “노후 택지개발지구 내 구민들이 겪고 있을 문제점을 파악하기 위한 관련 실태조사에 나서달라”면서 “노후 택지개발지구 재정비 용역을 진행 중인 대전시를 상대로 제대로 된 목소리를 내줄 것”도 요청했다.
끝으로 조 의원은 “최근 집행부에선 대전시와 간담회를 통해 지역발전을 위한 사업계획을 논의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대전시와 원활한 소통을 통해 더 이상 소외되지 않고 ‘미래성장 가능성이 있는 대덕구’로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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