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까지 관내 초등학교·복지기관 등 직접 찾아가는 방문 교육 진행
안성시는 이달부터 8월까지 관내 초등학생, 복지기관 이용자,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2026년 생애주기별 안전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시민의 연령과 생활환경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초등학교와 어린이집, 노인복지관 등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을 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방문 교육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더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 규모를 확대했으며, 연령별 특성을 반영한 체험 중심의 실습으로 구성했다.
교육 내용은 실생활과 밀접한 주제들로 채워졌다. 어린이 대상으로는 교통안전, 생활안전, 화재 대피요령 등 일상에서 꼭 필요한 안전 수칙을 교육한다. 어르신 대상으로는 낙상사고 예방, 응급상황 대처법, 보행 안전교육 등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시는 전문 강사를 활용한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실제 재난이나 사고 상황에서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시민 누구나 생애주기에 맞는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대상을 확대하고 찾아가는 교육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교육을 지속해서 추진해 안전한 안성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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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성시청 |
안성시는 이달부터 8월까지 관내 초등학생, 복지기관 이용자,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2026년 생애주기별 안전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시민의 연령과 생활환경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초등학교와 어린이집, 노인복지관 등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을 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방문 교육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더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 규모를 확대했으며, 연령별 특성을 반영한 체험 중심의 실습으로 구성했다.
교육 내용은 실생활과 밀접한 주제들로 채워졌다. 어린이 대상으로는 교통안전, 생활안전, 화재 대피요령 등 일상에서 꼭 필요한 안전 수칙을 교육한다. 어르신 대상으로는 낙상사고 예방, 응급상황 대처법, 보행 안전교육 등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시는 전문 강사를 활용한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실제 재난이나 사고 상황에서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시민 누구나 생애주기에 맞는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대상을 확대하고 찾아가는 교육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교육을 지속해서 추진해 안전한 안성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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