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설공단 사격팀 청각장애인올림픽 ‘데플림픽’에서 금빛 총성
대구시설공단 사격팀 소속 김태영 선수(청각 2급, 33세)가 브라질 카시아스두술에서 열린 ‘데플림픽’에서 금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지난 1일부터 15일까지 브라질 카시아스두술에서 열린 ‘제24회 하계 데플림픽 대회’ 사격 종목에서 대구시설공단 김태영 선수가 25m 권총 금메달, 혼성 동메달, 10m 공기권총에서 동메달을 거머쥐는 쾌거를 이뤘다.
‘데플림픽’은 청각장애를 뜻하는 ‘데프’(Deaf)와 ‘올림픽’(Olympic)이 합쳐진 말로 농아인올림픽대회이다.
대구시설공단 실업 사격팀은 2018년 1월 감독 1명과 클레이 선수 5명으로 창단한 이래 한화회장배, 경찰청장기 단체전, 창원시장배 연맹회장기, 봉황기 등 국내 주요대회에서 최정상 자리를 지켜왔다.
대구시설공단 최길영 이사장은 “대구시설공단 사격팀의 선전이 자랑스럽다.”며 “대구국제사격장을 통해 우수한 선수들이 국내를 넘어 세계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 김태영 선수 데플림픽 금메달 1개, 동메달 2개 3관왕 |
대구시설공단 사격팀 소속 김태영 선수(청각 2급, 33세)가 브라질 카시아스두술에서 열린 ‘데플림픽’에서 금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지난 1일부터 15일까지 브라질 카시아스두술에서 열린 ‘제24회 하계 데플림픽 대회’ 사격 종목에서 대구시설공단 김태영 선수가 25m 권총 금메달, 혼성 동메달, 10m 공기권총에서 동메달을 거머쥐는 쾌거를 이뤘다.
‘데플림픽’은 청각장애를 뜻하는 ‘데프’(Deaf)와 ‘올림픽’(Olympic)이 합쳐진 말로 농아인올림픽대회이다.
대구시설공단 실업 사격팀은 2018년 1월 감독 1명과 클레이 선수 5명으로 창단한 이래 한화회장배, 경찰청장기 단체전, 창원시장배 연맹회장기, 봉황기 등 국내 주요대회에서 최정상 자리를 지켜왔다.
대구시설공단 최길영 이사장은 “대구시설공단 사격팀의 선전이 자랑스럽다.”며 “대구국제사격장을 통해 우수한 선수들이 국내를 넘어 세계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화성특례시, 올 겨울 최장 한파 대비해 한파 응급 숙박시설·쉼터 현장 점검 나서
프레스뉴스 / 26.01.21

국회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지역현안 사업장 및 소방안전 점검
프레스뉴스 / 26.01.21

경제일반
영천시, 2월부터 2개월간 지류 및 카드형 영천사랑상품권 15% 할인 판매
프레스뉴스 / 26.01.21

국회
광주광역시 남구의회 박용화 부의장, 남구의회사직동주민자치회로부터 감사패 받아
프레스뉴스 / 26.01.21

스포츠
KBO, 국가대표팀 오키나와 캠프 연습경기 참관단 모집
프레스뉴스 / 26.01.21

연예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 배우 박준규♥진송아 부부 출격! 카리스마 박준...
프레스뉴스 / 26.0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