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시작을 바꾸다! 환경정화 활동 실시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환경의 날을 맞아 울진읍 연호로 일원에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바다의 시작을 바꾸다!’ 프로그램 1차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빗물받이를 통해 생활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이 하천과 바다로 유입되는 문제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깨끗한 도시 및 해양환경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자원봉사자들은 빗물받이 주변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해양 유입 예방 스티커를 부착하며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또한 생활쓰레기가 빗물받이를 통해 하천과 바다로 유입되는 과정을 공유하며 해양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울진군 관계자는 “빗물받이는 우리가 무심코 버린 쓰레기가 바다로 향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며“이번 활동이 군민들의 환경보호 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작은 실천이 깨끗한 하천과 바다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
| ▲ 울진군청 |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환경의 날을 맞아 울진읍 연호로 일원에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바다의 시작을 바꾸다!’ 프로그램 1차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빗물받이를 통해 생활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이 하천과 바다로 유입되는 문제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깨끗한 도시 및 해양환경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자원봉사자들은 빗물받이 주변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해양 유입 예방 스티커를 부착하며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또한 생활쓰레기가 빗물받이를 통해 하천과 바다로 유입되는 과정을 공유하며 해양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울진군 관계자는 “빗물받이는 우리가 무심코 버린 쓰레기가 바다로 향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며“이번 활동이 군민들의 환경보호 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작은 실천이 깨끗한 하천과 바다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기남부
안양시, 6.25전쟁 제76주년 행사 성료…“참전 영웅이 지킨 평화, 미래 세대가...
장현준 / 26.06.25

광주/전남
민선 9기 목포시, 청년창업가와 머리 맞댔다…'청년이 정착하는 경제도시...
강래성 / 26.06.25

충북
한국자유총연맹 옥천군지회, 6. 25전쟁 당시 음식재현 시식회 및 사진전시회 개최...
류현주 / 26.06.25

사회
영광군, ‘2026 법성포단오제’ 서 떡산업홍보관 운영 눈길!
프레스뉴스 / 26.06.25

사회
30분 출근 대전환 특위, 출근길 광역버스 정류소 현장방문
프레스뉴스 / 26.06.25

경제일반
영암군, 로컬푸드 참여농가 200여 명과 유통 혁신 첫걸음
프레스뉴스 / 26.06.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