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9기 첫 기업 행보로 AI·ICT 기업인들과 간담회 갖고, 기업 애로사항 청취 및 현장 의견 수렴
조지훈 전주시장이 피지컬AI 등 미래 신산업으로 각광 받는 AI·ICT 기업인들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것으로 민선9기 첫 기업 현장 행정에 나섰다.
조지훈 시장은 2일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전주지역 AI·ICT 기업 대표 및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과 정책 제안을 청취했다.
조 시장은 이어 지역 피지컬AI 전문기업인 ㈜텔로스(대표 황큰별)를 방문해 기업 현황을 살펴보고, 다기종 로봇 통합관제 플랫폼 시연을 참관하며 산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이번 기업 현장 방문은 민선9기 시민과 기업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소통 중심 시정’을 실천하겠다는 조 시장의 시정 철학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특히 조 시장은 이날 첫 행보는 AI 산업의 최일선에 있는 기업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의 어려움을 듣고, 이를 민선9기 산업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의지도 담겨 있다.
먼저 조 시장은 전주지역 AI·ICT 분야 16개 기업 대표와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간담회를 통해 △기술개발 및 실증 지원 △기업 성장 기반 마련 등 AI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시는 이날 제안된 기업들의 건의사항을 검토한 후 정책에 반영하고,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조 시장은 간담회 이후에는 ㈜텔로스를 방문해 기업 현황을 청취하고, 플랫폼 시연을 참관한 뒤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텔로스는 전주에 본사를 둔 AI 전문기업으로, 다기종 로봇 통합관제 플랫폼을 개발해 관련 산업을 선도하고 48명의 직원을 고용하여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특히 이 기업은 경찰청 공공안전 피지컬AI 실증사업 등에 참여하는 등 AI 기술의 산업 현장 적용을 확대하며 지역 미래산업을 이끌고 있다.
이 자리에서 조 시장은 피지컬AI가 제조와 로봇, 모빌리티, 물류 등 다양한 산업의 혁신을 이끌 미래 핵심 산업임을 강조하며, 기업이 기술개발부터 실증, 사업화까지 이어갈 수 있는 산업 기반을 조성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조지훈 전주시장은 “AI 혁명을 통해 시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고 기업의 성장을 이끄는 것이 전주시가 만들어갈 미래이며, 앞으로 기업이 연구개발과 실증, 사업화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대한민국 AI 산업 수도로 도약하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면서 “피지컬AI를 미래산업의 핵심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AI 산업 생태계를 꼭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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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지훈 전주시장, AI기업과 현장 소통 |
조지훈 전주시장이 피지컬AI 등 미래 신산업으로 각광 받는 AI·ICT 기업인들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것으로 민선9기 첫 기업 현장 행정에 나섰다.
조지훈 시장은 2일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전주지역 AI·ICT 기업 대표 및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과 정책 제안을 청취했다.
조 시장은 이어 지역 피지컬AI 전문기업인 ㈜텔로스(대표 황큰별)를 방문해 기업 현황을 살펴보고, 다기종 로봇 통합관제 플랫폼 시연을 참관하며 산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이번 기업 현장 방문은 민선9기 시민과 기업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소통 중심 시정’을 실천하겠다는 조 시장의 시정 철학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특히 조 시장은 이날 첫 행보는 AI 산업의 최일선에 있는 기업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의 어려움을 듣고, 이를 민선9기 산업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의지도 담겨 있다.
먼저 조 시장은 전주지역 AI·ICT 분야 16개 기업 대표와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간담회를 통해 △기술개발 및 실증 지원 △기업 성장 기반 마련 등 AI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시는 이날 제안된 기업들의 건의사항을 검토한 후 정책에 반영하고,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조 시장은 간담회 이후에는 ㈜텔로스를 방문해 기업 현황을 청취하고, 플랫폼 시연을 참관한 뒤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텔로스는 전주에 본사를 둔 AI 전문기업으로, 다기종 로봇 통합관제 플랫폼을 개발해 관련 산업을 선도하고 48명의 직원을 고용하여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특히 이 기업은 경찰청 공공안전 피지컬AI 실증사업 등에 참여하는 등 AI 기술의 산업 현장 적용을 확대하며 지역 미래산업을 이끌고 있다.
이 자리에서 조 시장은 피지컬AI가 제조와 로봇, 모빌리티, 물류 등 다양한 산업의 혁신을 이끌 미래 핵심 산업임을 강조하며, 기업이 기술개발부터 실증, 사업화까지 이어갈 수 있는 산업 기반을 조성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조지훈 전주시장은 “AI 혁명을 통해 시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고 기업의 성장을 이끄는 것이 전주시가 만들어갈 미래이며, 앞으로 기업이 연구개발과 실증, 사업화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대한민국 AI 산업 수도로 도약하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면서 “피지컬AI를 미래산업의 핵심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AI 산업 생태계를 꼭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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