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연천육아종합지원센터서 1차 교육 성황리에 마쳐
대진대학교 연천군 탄소중립지원센터는 연천육아종합지원센터, 연천사랑 협동조합, DMZ생태연구소와 공동 주관으로 지난 25일 오후 1시 30분부터 연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경기북부 기후실천 리더 양성 과정’1차 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지원하는 2026년 '기후교육 민·관 협력사업'의 일환인 'DMZ 기후이음 프로젝트'로 지역사회의 뜨거운 관심 속에 본격적인 닻을 올렸다.
양성 교육은 대진대학교 전미애 교수가 총괄 기획을 맡아 추진됐으며, 경기북부 지역의 기후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환경 교육을 주도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핵심 리더를 발굴하는 것이 본 사업의 핵심 목표로 진행됐다. 성공적으로 진행된 1차 교육에서는 기후위기의 심각성과 지역사회의 역할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성공적인 첫걸음을 뗀 본 교육 과정은 향후 오는 7월 1일과 7월 8일 두 차례의 추가 교육을 앞두고 있다. 특히, 소정의 양성 과정을 최종 수료한 참가자들에게는 지역사회의 기후 및 환경 교육을 책임질 '마을 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제공된다. 이들은 향후 경기북부 곳곳에서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촉매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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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MZ 기후이음 프로젝트' 본격 가동… 경기북부 기후실천 리더 양성 과정 첫걸음 |
대진대학교 연천군 탄소중립지원센터는 연천육아종합지원센터, 연천사랑 협동조합, DMZ생태연구소와 공동 주관으로 지난 25일 오후 1시 30분부터 연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경기북부 기후실천 리더 양성 과정’1차 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지원하는 2026년 '기후교육 민·관 협력사업'의 일환인 'DMZ 기후이음 프로젝트'로 지역사회의 뜨거운 관심 속에 본격적인 닻을 올렸다.
양성 교육은 대진대학교 전미애 교수가 총괄 기획을 맡아 추진됐으며, 경기북부 지역의 기후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환경 교육을 주도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핵심 리더를 발굴하는 것이 본 사업의 핵심 목표로 진행됐다. 성공적으로 진행된 1차 교육에서는 기후위기의 심각성과 지역사회의 역할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성공적인 첫걸음을 뗀 본 교육 과정은 향후 오는 7월 1일과 7월 8일 두 차례의 추가 교육을 앞두고 있다. 특히, 소정의 양성 과정을 최종 수료한 참가자들에게는 지역사회의 기후 및 환경 교육을 책임질 '마을 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제공된다. 이들은 향후 경기북부 곳곳에서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촉매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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