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삼 건강기능식품 수출 등 애로사항 청취 및 지원 방안 모색
식품의약품안전처 김용재 차장은 6월 25일 충남 부여에 위치한 ㈜한국인삼공사를 방문하여 건강기능식품 제품의 우수한 제조시설을 직접 살피고, 대전‧충청 지역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들과 함께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대전‧충청 지역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들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홍삼 건강기능식품의 수출 활성화 지원 방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한 업체들은 최근 홍삼 제품의 해외 수출기업 제조시설과 제품 등록이 어려웠으나 식약처의 적극적인 협조로 신속히 등록 절차를 마무리한 사례와 같이 ▲건강기능식품의 수출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정책적 지원 ▲스마트 GMP 활성화 ▲기능성 원료 심사 인력 확보 등 다양한 현장의 의견을 제시했다.
김용재 차장은 “식약처가 식품 안전의 규제조화와 글로벌 규제협력을 담당하고 있는 만큼 건강기능식품 대표 품목 중 하나인 홍삼 제품이 K-푸드의 주요 품목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오늘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조치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앞으로도 식약처는 건강기능식품 수출이 확대될 수 있도록 업계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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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품의약품안전처 |
식품의약품안전처 김용재 차장은 6월 25일 충남 부여에 위치한 ㈜한국인삼공사를 방문하여 건강기능식품 제품의 우수한 제조시설을 직접 살피고, 대전‧충청 지역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들과 함께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대전‧충청 지역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들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홍삼 건강기능식품의 수출 활성화 지원 방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한 업체들은 최근 홍삼 제품의 해외 수출기업 제조시설과 제품 등록이 어려웠으나 식약처의 적극적인 협조로 신속히 등록 절차를 마무리한 사례와 같이 ▲건강기능식품의 수출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정책적 지원 ▲스마트 GMP 활성화 ▲기능성 원료 심사 인력 확보 등 다양한 현장의 의견을 제시했다.
김용재 차장은 “식약처가 식품 안전의 규제조화와 글로벌 규제협력을 담당하고 있는 만큼 건강기능식품 대표 품목 중 하나인 홍삼 제품이 K-푸드의 주요 품목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오늘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조치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앞으로도 식약처는 건강기능식품 수출이 확대될 수 있도록 업계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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