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오의장,“시민 안전 위협하는 시설, 결코 용납 못 해”
목포시의회는 대양산단에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설치를 재추진 중인 사업자가 지난 8일 영산강유역환경청에 신규 사업계획서를 다시 제출한 것과 관련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해당 사업에 대해 강력한 반대 입장을 거듭 밝혔다.
해당 사업자는 지난 7월에도 동일한 내용의 사업계획서를 제출했으나, 영산강유역환경청으로부터 중대한 문제점이 있다는 이유로 반려 처분을 받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과 한 달여 만에 사업 계획서을 다시 제출하면서, 지역사회 내 우려와 반발이 다시금 커지고 있다.
이에 목포시의회는 “지역사회와 주민들의 뜻을 무시한 무리한 반복 추진”이라며 깊은 유감을 표했다. 앞서 시의회는 7월 반려 결정 직후 즉각 환영 입장을 밝히며, 시와 지역사회와 함께 해당 시설 설치 저지를 위해 뜻을 함께해 왔다.
시의회는 앞으로도 영산강유역환경청의 검토 과정과 행정 절차 전반을 면밀히 지켜보며, 시민들과 뜻을 함께해 의료폐기물 소각장 설치 저지를 위해 강력히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조성오 의장은 “의료폐기물 소각시설은 시민 건강과 직결된 민감한 사안으로, 단 한 번의 성급한 결정이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주민의 건강권과 생활환경을 해칠 우려가 있는 의료폐기물 소각장 설치 저지를 위해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끝까지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
| ▲ 목포시의회,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재추진 강력 반대 |
목포시의회는 대양산단에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설치를 재추진 중인 사업자가 지난 8일 영산강유역환경청에 신규 사업계획서를 다시 제출한 것과 관련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해당 사업에 대해 강력한 반대 입장을 거듭 밝혔다.
해당 사업자는 지난 7월에도 동일한 내용의 사업계획서를 제출했으나, 영산강유역환경청으로부터 중대한 문제점이 있다는 이유로 반려 처분을 받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과 한 달여 만에 사업 계획서을 다시 제출하면서, 지역사회 내 우려와 반발이 다시금 커지고 있다.
이에 목포시의회는 “지역사회와 주민들의 뜻을 무시한 무리한 반복 추진”이라며 깊은 유감을 표했다. 앞서 시의회는 7월 반려 결정 직후 즉각 환영 입장을 밝히며, 시와 지역사회와 함께 해당 시설 설치 저지를 위해 뜻을 함께해 왔다.
시의회는 앞으로도 영산강유역환경청의 검토 과정과 행정 절차 전반을 면밀히 지켜보며, 시민들과 뜻을 함께해 의료폐기물 소각장 설치 저지를 위해 강력히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조성오 의장은 “의료폐기물 소각시설은 시민 건강과 직결된 민감한 사안으로, 단 한 번의 성급한 결정이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주민의 건강권과 생활환경을 해칠 우려가 있는 의료폐기물 소각장 설치 저지를 위해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끝까지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기남부
시흥시, 이주배경청소년 성장 지원 강화… ‘꿈키움네트워크 사업’ 지속 추진
장현준 / 26.01.19

정치
'공천헌금 의혹' 김병기, 민주당 탈당 선언… "재심 않고...
강보선 / 26.01.19

사회
'연명치료 거부' 사전서약 320만명 돌파… "돈 쓰고 고...
강보선 / 26.01.19

문화
충북도, 2026년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결핵검진 실시
프레스뉴스 / 26.01.19

사회
군산시, 2026년 수산 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수요조사 실시
프레스뉴스 / 26.01.19

경남
거창 가조면, 산불 예방 활동 전개... ‘제로화’ 총력
박영철 / 26.0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