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 드론 직파 메카로 발돋음, 노동력 절감 효과 기대
군위군은 드론을 이용한 벼 직파재배 신기술 확대 보급을 위해 16일 군위읍 정리 일원에서 쌀 전업농 및 군위군 드론방제단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시회는 '볍씨코팅 전시'와 '직파재배 핵심기술 설명' 등이 진행됐다. 논에서 농업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드론 직파 시범을 보였다.
벼 직파재배는 못자리를 설치하지 않고 볍씨를 바로 논에 파종하는 농법으로 모 이앙 대비 1000㎡당 생산비(12만 원)와 노동력(50%)을 절감할 수 있는 신기술 농법이다. 군위군은 올해 농촌진흥청 국비 사업으로 8000만 원을 들여 3만 ha의 논에 드론 신기술을 보급한다.
군위군 농업기술센터 신회용 소장은 “드론 직파 재배기술을 더 확대 보급해 생산비 증가와 노동력 부족에 시달리는 벼재배 농가들의 어려움을 획기적으로 해결하고, 탄소중립 실천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 군위군, 디지털 농업기술 벼 드론 직파 연시회 |
군위군은 드론을 이용한 벼 직파재배 신기술 확대 보급을 위해 16일 군위읍 정리 일원에서 쌀 전업농 및 군위군 드론방제단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시회는 '볍씨코팅 전시'와 '직파재배 핵심기술 설명' 등이 진행됐다. 논에서 농업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드론 직파 시범을 보였다.
벼 직파재배는 못자리를 설치하지 않고 볍씨를 바로 논에 파종하는 농법으로 모 이앙 대비 1000㎡당 생산비(12만 원)와 노동력(50%)을 절감할 수 있는 신기술 농법이다. 군위군은 올해 농촌진흥청 국비 사업으로 8000만 원을 들여 3만 ha의 논에 드론 신기술을 보급한다.
군위군 농업기술센터 신회용 소장은 “드론 직파 재배기술을 더 확대 보급해 생산비 증가와 노동력 부족에 시달리는 벼재배 농가들의 어려움을 획기적으로 해결하고, 탄소중립 실천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 ARTICLES

경제일반
세계 무대서 빛난 나주배…LPGA 대회서 ‘글로벌 홍보’
프레스뉴스 / 26.10.27

국회
경기도의회 이홍근 도시환경위원장, “향남 교육환경 개선 위한 실질적 대책 마련 ...
프레스뉴스 / 26.10.27

국회
경기도의회 고찬석 건설교통위원장, 용인 금어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 현장 점검
프레스뉴스 / 26.10.27

사회
행안부, 나눔과 봉사의 30년 보다 나은 미래로 '민원봉사대상' 3...
프레스뉴스 / 26.10.27

사회
인사혁신처, 반복 업무 줄이고 효율 높이고 '일하는 방식 바꿔요'
프레스뉴스 / 26.10.27

문화
국가유산청, 붉은 단풍 아래 창덕궁에서 펼쳐지는 왕실잔치
프레스뉴스 / 26.10.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