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열린 특판행사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경북 청도군 한재미나리 재배 농가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 직원 326명이 613.5㎏, 일반 시민 등이 400㎏ 이상을 구입하는 등 모두 900여만 원이 판매됐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로 축제가 취소되는 등 농산물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도군민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나서준 시민들과 직원들이 자랑스럽다”며 “온 국민이 세월호의 아픔을 겪으면서 함께 이겨낸 단합된 힘을 발판삼아 서로 돕고 의지하며 코로나19를 이겨내자”고 말했다.
한편 시는 청도 특산물 반건시와 감말랭이 285만원 어치를 구입해 보건소 등 코로나19 비상근무 부서에 나눠 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사기를 북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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