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성과 인정, 보건복지부 장관 기관 표창
신안군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6년 통합건강증진사업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신안군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건강증진사업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 500여 명을 대상으로 활동량계, 체성분계, 혈압계, 혈당계 등 스마트 건강측정기기를 활용해 맞춤형 건강관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신안군은 의료접근성이 낮은 도서지역 특성을 고려해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와 방문전담인력의 대면 건강상담을 결합 운영해, 지역 맞춤형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하고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 형평성 향상에 기여한 점이 우수사례로 인정됐다.
김현희 신안군보건소장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현장중심 건강관리와 디지털헬스케어 정책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AI-IoT 건강관리 서비스를 확대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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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안군 보건소, 2026년 건강증진사업 전략부문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
신안군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6년 통합건강증진사업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신안군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건강증진사업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 500여 명을 대상으로 활동량계, 체성분계, 혈압계, 혈당계 등 스마트 건강측정기기를 활용해 맞춤형 건강관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신안군은 의료접근성이 낮은 도서지역 특성을 고려해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와 방문전담인력의 대면 건강상담을 결합 운영해, 지역 맞춤형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하고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 형평성 향상에 기여한 점이 우수사례로 인정됐다.
김현희 신안군보건소장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현장중심 건강관리와 디지털헬스케어 정책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AI-IoT 건강관리 서비스를 확대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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