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하수처리장 주변지역 주민대표와의 현장 대화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 송창권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외도·이호·도두동)은 5월 22일부터 26일까지 도내 8개 하수처리장 주변지역 주민대표(마을회장, 리장, 어촌계장 등)와의 대화의 자리를 마련하여 애로사항 청취 및 하수처리장 운영 실태 확인을 위한 현장방문을 실시하고 있다.
금번 현장방문은 처리장 소재 지역 의원은 물론 상하수도본부 관계자 등도 함께 참석하여 처리시설의 운영 실태와 증설에 대한 진행상황과 시설 운영으로 인한 주변지역 주민들의 불편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주민 지원, 불편 해소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송창권 환경도시위원장은 “도내 8개 하수처리장 주변지역 주민대표와의 현장 대화가 이루어지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현장에 답이 있다는 말을 깊이 실감한다. 특히 하수처리장 등 환경기초시설은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시설이면서 많은 관심이 필요한 시설이다”면서 시설로 인해 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와 점검을 당부함과 동시에 앞으로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해소 방안을 모색하는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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