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이세현 前자인면장, 함께모아 행복금고 성금기탁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6-06-05 12:30:0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지역복지 발전위해 195만 원 후원
▲ 경산시 이세현 前자인면장, 함께모아 행복금고 성금기탁

이세현 전 자인면장은 4일 자인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195만 원을 기탁했다.

이세현 전 면장은 24년 말 퇴임 후에도 지역사회에 대한 애정과 섬김으로 ‘자인면지역발전위원회’ 회장직을 맡아 활동하며 지역발전과 주민복지에 헌신해왔고, 이번 기탁 역시 어려운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의 실천으로 이루어졌다.

박수열 자인면장은 “퇴직 후에도 잊지 않고 우리 지역의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선배님께 감사드리며, 솔선수범하여 기부 문화 확산에 앞장서주시는 모습이 후배 공무원들에게도 큰 귀감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함께모아 행복금고’는 지역사회 중심의 자원개발과 민관협력 강화를 통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추진하는 연합 모금 사업으로, 기탁금은 자인면의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