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장밥·컵 과일 50개 준비해 홀몸 어르신에 전달
강화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4일 주민 참여 활성화 프로그램인 ‘엄마의 주방’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2026년 강화군 힘내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관내에서 중화요리 음식점을 운영하는 학부모의 재능기부로 짜장밥을 준비했다.
또한 ‘엄마의 주방’ 자원봉사자들은 양파 손질과 컵 과일 만들기 등 음식 준비에 함께 참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준비한 짜장밥과 컵 과일 50개는 관내 홀몸 어르신들에게 전달됐다.
음식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막바지 더위에 지쳐 있었는데, 맛있는 짜장밥과 시원한 과일을 챙겨주어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활동에 참여한 엄마의 주방팀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과 싱싱한 제철 과일을 드시고 남은 늦더위도 건강하게 이겨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화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2026년 강화군 힘내라 프로젝트'를 통해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따뜻한 나눔 문화가 일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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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화군자원봉사센터, ‘엄마의 주방’ 으로 따뜻한 한 끼 나눔 |
강화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4일 주민 참여 활성화 프로그램인 ‘엄마의 주방’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2026년 강화군 힘내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관내에서 중화요리 음식점을 운영하는 학부모의 재능기부로 짜장밥을 준비했다.
또한 ‘엄마의 주방’ 자원봉사자들은 양파 손질과 컵 과일 만들기 등 음식 준비에 함께 참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준비한 짜장밥과 컵 과일 50개는 관내 홀몸 어르신들에게 전달됐다.
음식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막바지 더위에 지쳐 있었는데, 맛있는 짜장밥과 시원한 과일을 챙겨주어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활동에 참여한 엄마의 주방팀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과 싱싱한 제철 과일을 드시고 남은 늦더위도 건강하게 이겨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화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2026년 강화군 힘내라 프로젝트'를 통해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따뜻한 나눔 문화가 일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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