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노동자 인권보호 확산 노력
의왕도시공사가 감정 노동자 인권 보호와 노사 상호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한 '감정노동자 인권보호 캐치프레이즈 공모전'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는 공사 전 직원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지난 4월 6일부터 4월 17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됐으며, 총 494건의 작품이 접수됐다.
수상작은 현장 공감도, 전달력, 활용성 등을 기준으로 종합 심사됐다. 1차 심사는 공사 내부에서 노사가 공동으로 진행했으며, 2차 심사는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고객행복참여위원회가 맡아 수상작을 최종 선정했다.
심사 결과 대상은 '목소리로 전한 36.5도, 365일 행복으로 돌아옵니다'가 차지했다. 최우수상에는 '친절을 심어주세요. 당신이 받을 배려로 피어납니다'가 선정됐으며, 우수상에는 '오늘의 존중을 채우다, 내일의 웃음을 피우다'와 '의미 있는 존중 한마디, 왕창 커지는 시민의 행복'이 각각 선정됐다.
노성화 의왕도시공사 사장은 “감정노동자 보호는 시민에게 더 나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접점 직원들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관련 보호조치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명동 새희망노동조합 위원장은 “이번 공모전은 감정노동자 보호에 대한 시민과 직원들의 공감대를 넓히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노동조합도 공사와 함께 상호 존중과 배려의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선정된 캐치프레이즈는 향후 공사의 감정노동자 보호 캠페인과 고객응대 안내문 제작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공사는 노사합동 현장 캠페인과 근로자지원프로그램(EAP) 심리상담 운영 등 다양한 지원제도를 통해 감정노동자 보호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 |
| ▲ 의왕도시공사, '감정노동자 인권보호 캐치프레이즈 공모전' 수상작 선정 |
의왕도시공사가 감정 노동자 인권 보호와 노사 상호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한 '감정노동자 인권보호 캐치프레이즈 공모전'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는 공사 전 직원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지난 4월 6일부터 4월 17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됐으며, 총 494건의 작품이 접수됐다.
수상작은 현장 공감도, 전달력, 활용성 등을 기준으로 종합 심사됐다. 1차 심사는 공사 내부에서 노사가 공동으로 진행했으며, 2차 심사는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고객행복참여위원회가 맡아 수상작을 최종 선정했다.
심사 결과 대상은 '목소리로 전한 36.5도, 365일 행복으로 돌아옵니다'가 차지했다. 최우수상에는 '친절을 심어주세요. 당신이 받을 배려로 피어납니다'가 선정됐으며, 우수상에는 '오늘의 존중을 채우다, 내일의 웃음을 피우다'와 '의미 있는 존중 한마디, 왕창 커지는 시민의 행복'이 각각 선정됐다.
노성화 의왕도시공사 사장은 “감정노동자 보호는 시민에게 더 나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접점 직원들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관련 보호조치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명동 새희망노동조합 위원장은 “이번 공모전은 감정노동자 보호에 대한 시민과 직원들의 공감대를 넓히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노동조합도 공사와 함께 상호 존중과 배려의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선정된 캐치프레이즈는 향후 공사의 감정노동자 보호 캠페인과 고객응대 안내문 제작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공사는 노사합동 현장 캠페인과 근로자지원프로그램(EAP) 심리상담 운영 등 다양한 지원제도를 통해 감정노동자 보호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정치일반
이 대통령 "국정 속도 두 배로…국민의 삶, 대한민국에 더 큰 변화 만들...
프레스뉴스 / 26.06.02

사회
장애인정책에 청년 참여 확대, 보건복지부 정은경 장관과 토크 콘서트로 첫걸음
프레스뉴스 / 26.06.02

문화
전통과 미래를 잇다! 2026 경산자인단오제 화려한 막 올린다
프레스뉴스 / 26.06.02

사회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식·의약품 허위·과장광고, '서면심의'로 신속...
프레스뉴스 / 26.0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