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노인 20세대에 장조림·진미채 전달
광주 동구는 동구평생학습관 남성요리반 수강생들이 직접 만든 반찬을 서남동 지역 독거노인 20세대에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동구평생학습관 남성요리반은 최근 요리 수업을 통해 만든 장조림과 진미채볶음 등 밑반찬을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참여했다.
이번 나눔 활동은 평생학습을 통해 익힌 요리 실력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강생들은 재료 준비부터 조리, 포장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정성껏 반찬을 만들어 전달했다.
남성요리반 수강생들은 “배움을 통해 익힌 재능을 어려운 이웃과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임택 동구청장은 “평생학습이 단순한 교육을 넘어 배움이 나눔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습자들이 지역사회에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재능나눔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평생학습관 남성요리반은 요리교육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배움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실천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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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구평생학습관 남성요리반, 반찬 나눔 실천 |
광주 동구는 동구평생학습관 남성요리반 수강생들이 직접 만든 반찬을 서남동 지역 독거노인 20세대에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동구평생학습관 남성요리반은 최근 요리 수업을 통해 만든 장조림과 진미채볶음 등 밑반찬을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참여했다.
이번 나눔 활동은 평생학습을 통해 익힌 요리 실력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강생들은 재료 준비부터 조리, 포장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정성껏 반찬을 만들어 전달했다.
남성요리반 수강생들은 “배움을 통해 익힌 재능을 어려운 이웃과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임택 동구청장은 “평생학습이 단순한 교육을 넘어 배움이 나눔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습자들이 지역사회에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재능나눔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평생학습관 남성요리반은 요리교육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배움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실천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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