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부총리, 먹거리 물가안정을 위한 관계기관·협회와의 간담회 개최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6월 25일 8시 30분 서울에서 먹거리 물가안정 관계기관·협회 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정부와 물가관계 기관·협회간 엄중한 물가상황 인식을 공유하고, 각계의 의견을 수렴하여 효과적인 물가안정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재정·세제지원 등 다양한 물가안정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구 부총리는 민생물가 안정이 정부의 최우선 과제임을 강조하고, 중동전쟁 종전 이후에도 그간 누적된 에너지 가격 상승의 여파가 이어지고, 여름철 이상기후 등 불확실성도 상존하는 만큼, 재정·세제·금융 등 가용한 수단을 총동원하여 물가안정과 서민부담 경감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물가안정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민생밀접품목 할인지원·공급확대와 필수생계비 부담 경감, 담합 등 불공정행위 근절 등 정부의 전방위적 물가안정 노력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아울러, 구 부총리는 유통구조 개선, 다각적 물가 모니터링과 물가정보 공개, 할당관세 등 정부정책의 가격인하 효과 극대화 등을 위해 관계부처와 기관이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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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정경제부 |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6월 25일 8시 30분 서울에서 먹거리 물가안정 관계기관·협회 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정부와 물가관계 기관·협회간 엄중한 물가상황 인식을 공유하고, 각계의 의견을 수렴하여 효과적인 물가안정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재정·세제지원 등 다양한 물가안정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구 부총리는 민생물가 안정이 정부의 최우선 과제임을 강조하고, 중동전쟁 종전 이후에도 그간 누적된 에너지 가격 상승의 여파가 이어지고, 여름철 이상기후 등 불확실성도 상존하는 만큼, 재정·세제·금융 등 가용한 수단을 총동원하여 물가안정과 서민부담 경감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물가안정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민생밀접품목 할인지원·공급확대와 필수생계비 부담 경감, 담합 등 불공정행위 근절 등 정부의 전방위적 물가안정 노력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아울러, 구 부총리는 유통구조 개선, 다각적 물가 모니터링과 물가정보 공개, 할당관세 등 정부정책의 가격인하 효과 극대화 등을 위해 관계부처와 기관이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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