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원환자 지원부터 주거환경 개선까지 7개 맞춤형 서비스 제공
제주시는 의료·요양·돌봄이 함께 필요한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돌봄 공백을 메우는 지역특화서비스를 7월 중 본격 시행한다.
지난 3월 27일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시행 이후 현재까지 601명의 대상자를 발굴하고, 보건·의료·요양·일상돌봄·주거 등 1,551건의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지역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왔다.
이번 지역특화서비스는 기존 제도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대상자의 다양한 돌봄 수요에 보다 촘촘하게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서비스는 ▲퇴원환자 안심 재가복귀 지원 ▲퇴원환자 이동 및 병원 동행 지원 ▲일시재가 지원 ▲대청소 및 정리수납 ▲이불 빨래 서비스 ▲안전생활환경 조성 ▲돌봄가족의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일시재가 지원 등 7개 사업이다.
지역특화서비스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자로 선정된 시민의 건강상태와 생활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개인별 지원계획에 따라 제공되며, 국가 돌봄서비스와 연계해 보다 촘촘한 맞춤형 돌봄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안진숙 통합돌봄과장은 “지역특화서비스를 통해 기존 제도로는 해소하기 어려웠던 돌봄 틈새를 보완하고,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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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시청 |
제주시는 의료·요양·돌봄이 함께 필요한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돌봄 공백을 메우는 지역특화서비스를 7월 중 본격 시행한다.
지난 3월 27일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시행 이후 현재까지 601명의 대상자를 발굴하고, 보건·의료·요양·일상돌봄·주거 등 1,551건의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지역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왔다.
이번 지역특화서비스는 기존 제도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대상자의 다양한 돌봄 수요에 보다 촘촘하게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서비스는 ▲퇴원환자 안심 재가복귀 지원 ▲퇴원환자 이동 및 병원 동행 지원 ▲일시재가 지원 ▲대청소 및 정리수납 ▲이불 빨래 서비스 ▲안전생활환경 조성 ▲돌봄가족의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일시재가 지원 등 7개 사업이다.
지역특화서비스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자로 선정된 시민의 건강상태와 생활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개인별 지원계획에 따라 제공되며, 국가 돌봄서비스와 연계해 보다 촘촘한 맞춤형 돌봄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안진숙 통합돌봄과장은 “지역특화서비스를 통해 기존 제도로는 해소하기 어려웠던 돌봄 틈새를 보완하고,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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