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대천 송이조각공원 내 27홀, 동절기 휴면기간 끝내고 본격 운영
양양남대천 송이조각공원 내 파크골프장이 동절기 휴면기간을 끝내고 16일 정식개장한다.
군은 지난 1일부터 15일까지 시범운영기간을 거쳐 16일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남대천 파크골프장은 동절기 동안 휴면기간을 통해 잔디를 보호하고 골프장 이용객에게 양질의 구장을 제공하기 위해 3월말까지 휴장했었다.
파크골프장은 지난해 7월, 27홀로 새롭게 단장하여 코로나19로 움츠려있던 어르신들의 생활에 활력을 불어 넣으며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파크골프는 골프의 축소판으로 골프채보다 짧은 나무로 된 채를 이용해 나무로 만든 공을 쳐 잔디 위 홀에 넣는 스포츠다.
장비나 시간에 크게 구애받지 않아 도심에서도 쉽게 즐길 수 있다. 또 나무로 된 채로 나무 공을 치기 때문에 장타에 대한 부담은 없지만, 최대 비거리가 50~70m에 이를 정도로 운동량은 적지 않다.
남대천 파크골프장은 동절기 잔디보호를 위해 12월부터 3월까지 휴장기간을 갖고 4월부터 11까지 운영된다.
군 관계는 “남대천 파크골프장이 자연을 느끼며 운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군민들께 많은 사랑을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 양양남대천 파크골프장, 휴면 마치고 16일 정식개장 |
양양남대천 송이조각공원 내 파크골프장이 동절기 휴면기간을 끝내고 16일 정식개장한다.
군은 지난 1일부터 15일까지 시범운영기간을 거쳐 16일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남대천 파크골프장은 동절기 동안 휴면기간을 통해 잔디를 보호하고 골프장 이용객에게 양질의 구장을 제공하기 위해 3월말까지 휴장했었다.
파크골프장은 지난해 7월, 27홀로 새롭게 단장하여 코로나19로 움츠려있던 어르신들의 생활에 활력을 불어 넣으며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파크골프는 골프의 축소판으로 골프채보다 짧은 나무로 된 채를 이용해 나무로 만든 공을 쳐 잔디 위 홀에 넣는 스포츠다.
장비나 시간에 크게 구애받지 않아 도심에서도 쉽게 즐길 수 있다. 또 나무로 된 채로 나무 공을 치기 때문에 장타에 대한 부담은 없지만, 최대 비거리가 50~70m에 이를 정도로 운동량은 적지 않다.
남대천 파크골프장은 동절기 잔디보호를 위해 12월부터 3월까지 휴장기간을 갖고 4월부터 11까지 운영된다.
군 관계는 “남대천 파크골프장이 자연을 느끼며 운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군민들께 많은 사랑을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문화
고용노동부, 주 4.5일 프로젝트,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워라밸'
프레스뉴스 / 26.01.21

사회
기후에너지환경부, 제11차 전기본 상 신규원전 계획 관련 대국민 여론조사 결과 발...
프레스뉴스 / 26.01.21

사회
국방부장관, 軍 정보 수사기관의 과거를 짚고, 현재를 진단하며, 미래를 조망하는 ...
프레스뉴스 / 26.01.21

문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청년 크리에이터·미디어 기업, 더 많이 지원
프레스뉴스 / 26.01.21

국회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 권순용 부위원장, '울산광역시교육청 지역사회의 학교...
프레스뉴스 / 26.01.21

사회
농림축산식품부, 지역에서 설계하는 농촌의 미래, 139개 시·군 농촌공간계획 수립...
프레스뉴스 / 26.01.21

문화
국민권익위원회, 2026 설 명절 청탁금지법 '선물 바로 알기'
프레스뉴스 / 26.0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