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민선 9기 전북도정 정책과제 반영 선제 대응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6-06-24 11: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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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영 부군수, 전북특별자치도지사직 인수위 방문 주요사업 건의
▲ 부안군청

부안군은 지난 23일 정화영 부군수가 전북특별자치도지사직 인수위원회를 방문해 이기언 행정지원실장을 만나 군 주요 현안사업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민선 9기 전북특별자치도정 출범을 앞두고 군의 핵심 현안사업이 도정 정책과제와 공약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화영 부군수는 이날 군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지역 균형발전, 군민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해 도 차원의 적극적인 검토와 지원이 필요한 주요 사업들을 설명했다.

특히 군은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추진 중인 주요 현안들이 새 도정의 정책 방향과 연계될 수 있도록 인수위원회 차원의 관심과 검토를 요청했다.

또 건의사업이 향후 전북자치도 공약사업 및 핵심 정책과제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정화영 부군수는 “민선 9기 전북특별자치도정 출범은 군의 주요 현안사업을 도정 정책과 연계해 추진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라며 “군의 미래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필요한 사업들이 도 차원에서 적극 검토되고 공약사업에도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건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앞으로도 전북자치도 및 인수위원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주요 현안사업의 정책 반영과 국가예산 확보, 도비 지원 등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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