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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주군보건소 |
울주군보건소가 이달부터 8주간 매주 수요일 울주군 서부장애인복지관에서 낙상 위험이 높은 장애인을 대상으로 ‘장애인 낙상예방 운동교실’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낙상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보급하고, 장애인의 신체 균형 조절 능력을 향상시켜 일상생활 속 낙상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이론 강의와 운동 실습을 진행하며, 일상생활 속 낙상사고 예방 수칙과 대처법을 비롯해 낙상 예방을 위한 근력 훈련 및 운동법 등을 배운다.
울주군보건소 관계자는“이번 프로그램이 가정 내 실질적인 낙상 위험 요인을 제거하고 사고 발생률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낙상 위험을 줄이고 일상생활 수행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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