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체험과 기관 방문 교육 연계… 상상력과 표현력 기른다
대전 서구 가수원도서관은 대전문화재단이 주최하는 ‘2026년 유아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유아 창의 예술 프로그램 ‘소리로 만든 나의 첫 동화책’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3,300만 원의 지원 예산을 통해 진행된다.
예술단체 ‘노이에클랑’과 협력해 오는 10월까지 운영되며, 이달 23일 가수원도서관에서의 첫 활동을 시작으로 총 32차시 활동이 진행된다.
교육은 일상의 다양한 소리를 활용해 아이들이 직접 동화책을 만들며 상상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기관별 총 4차시 수업 중 1회는 가수원도서관을 방문하는 체험형으로 진행돼 아이들이 도서관과 친숙해지도록 했다.
나머지 3회는 유아교육 기관을 직접 찾아가는 방문형 교육으로, 도서관과 교육기관의 공간적 특성을 모두 살렸다는 분석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만의 동화책을 만들며 창의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가수원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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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원도서관 어린이자료실에서 열린 ‘소리로 만든 나의 첫 동화책’ 운영 현장 |
대전 서구 가수원도서관은 대전문화재단이 주최하는 ‘2026년 유아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유아 창의 예술 프로그램 ‘소리로 만든 나의 첫 동화책’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3,300만 원의 지원 예산을 통해 진행된다.
예술단체 ‘노이에클랑’과 협력해 오는 10월까지 운영되며, 이달 23일 가수원도서관에서의 첫 활동을 시작으로 총 32차시 활동이 진행된다.
교육은 일상의 다양한 소리를 활용해 아이들이 직접 동화책을 만들며 상상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기관별 총 4차시 수업 중 1회는 가수원도서관을 방문하는 체험형으로 진행돼 아이들이 도서관과 친숙해지도록 했다.
나머지 3회는 유아교육 기관을 직접 찾아가는 방문형 교육으로, 도서관과 교육기관의 공간적 특성을 모두 살렸다는 분석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만의 동화책을 만들며 창의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가수원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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