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임실군청 |
임실군이 강진면 학석리 일원에 이윤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부터 2026년까지 총사업비 215억원(도비 150억원, 군비 65억)을 투입하여 강진면 학석리 율치 저수지에서 강진면 소재지까지 6.0㎞ 구간을 정비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이곳에는 제방축조와 호안 정비, 교량가설 등의 다양한 사업이 추진된다.
더불어 대형사업으로 진행되어 지역주민들에게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심 민 군수는“정비사업이 완료되면 이윤천은 재해로 인한 주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자연 친화형 하천 조성으로 생태가 살아 숨 쉬는 친수공간으로 조성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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