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천상무X국가보훈처, 제복의 영웅들 “고맙습니다” |
김천상무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보훈처가 제작한 6.25 참전 호국영웅들에게 바치는 감사 릴레이에 참여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29일, 국가보훈처 SNS를 통해 ‘제복의 영웅들’ 고맙습니다 릴레이에 함께했다.
국가보훈처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 참전용사 인식제고 프로젝트인 ‘제복의 영웅들’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김천상무는 호국보훈의 달 감사 릴레이인 제복의 영웅들 고맙습니다 릴레이에 참여했다.
이번 릴레이에는 김천상무 강윤성, 김지현, 서진수, 이영재, 한찬희가 참여했다.
이영재는 “릴레이에 참여하면서 6·25 참전용사분들이 정말 대단하시다는 걸 많이 느꼈다. 참전 영웅들의 희생과 헌신 덕분에 우리 국민들이 지금까지 잘 살 수 있었다. 우리도 군인으로서 기꺼이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본분에 충실하도록 하겠다”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서진수는 “목숨을 바쳐 나라를 지켜주셨다는 말이 가장 와닿았다. 2000년생인 저는 6·25 전쟁은 말로만 들었다. 시각자료로 봤는데 정말 무서운 상황이었다. 전쟁의 공포 속에서도 조국을 위해 용감히 싸워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천상무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호국보훈 헌정 유니폼을 제작했고 6월 홈경기에서 선수단이 착용하며 참전 호국영웅들과 함께했다. 6월 21일 성남FC전 홈경기에서는 6·25 참전 국가유공자회 김천시지회 회원들이 호국보훈 헌정 유니폼을 입고 플레이어 에스코트로 나서기도 했다.
강윤성은 “6·25 참전 당시와 같은 컨셉의 유니폼을 입고 홈 두 경기에 임해서 감회가 남달랐다. 호국영웅들과 함께 입장을 해서 더욱 뜻깊었고 당시 입으셨던 군복 느낌의 유니폼을 입고 뛰면서 호국 보훈을 더욱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찬희는 “부대에서 교육을 많이 한다. 6월은 특히 호국보훈의 달이기 때문에 교육을 받으면서 더욱 애국심이 생기는 것 같다. 6·25 전쟁, 연평해전 등 사건들을 보면 같은 군인으로서 화가 나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하다”고 전했다.
김지현은 “6월 호국보훈의 달 홈경기에서 승리를 하지 못해 아쉽지만 팬 분들께서 많이 찾아주시고 함께해주셔서 뜻깊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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