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및 비상상황 발생 시, 시민 안전확보 강화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6월 2일, 재난 및 비상상황 발생 시 시민에게 안전한 식수를 공급하기 위해 관내 민방위 비상급수시설에 대한 수질검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질검사는 관내 민방위 비상급수시설 22개소 중 팔달약수터 1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수원시상수도사업소에 의뢰하여 먹는물 수질검사 6개 항목과 함께 라돈 검사를 추가로 진행했으며, 검사 결과에 따라 음용 가능 여부 안내, 시설 사용 중지, 소독·세척 및 시설 개선, 재검사 등 단계별 후속 조치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하반기에는 우라늄 검사를 포함해 '먹는물 수질기준 및 검사 등에 관한 규칙'에 따른 먹는물 수질기준 전 항목에 대한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김미라 팔달구 종합민원과장은 “민방위 비상급수시설은 재난 상황에서 시민 생명과 직결되는 중요한 시설”이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시설 관리와 점검을 통해 유사 시 비상급수로 이용하는 하는데 차질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민방위 비상급수시설은 지진, 단수 등 비상상황 발생 시 시민들에게 식수를 공급하기 위한 시설로, 평상시에도 정기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운영되고 있다.
![]() |
| ▲ 수원시 팔달구, 음용수 민방위급수시설 수질검사 실시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6월 2일, 재난 및 비상상황 발생 시 시민에게 안전한 식수를 공급하기 위해 관내 민방위 비상급수시설에 대한 수질검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질검사는 관내 민방위 비상급수시설 22개소 중 팔달약수터 1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수원시상수도사업소에 의뢰하여 먹는물 수질검사 6개 항목과 함께 라돈 검사를 추가로 진행했으며, 검사 결과에 따라 음용 가능 여부 안내, 시설 사용 중지, 소독·세척 및 시설 개선, 재검사 등 단계별 후속 조치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하반기에는 우라늄 검사를 포함해 '먹는물 수질기준 및 검사 등에 관한 규칙'에 따른 먹는물 수질기준 전 항목에 대한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김미라 팔달구 종합민원과장은 “민방위 비상급수시설은 재난 상황에서 시민 생명과 직결되는 중요한 시설”이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시설 관리와 점검을 통해 유사 시 비상급수로 이용하는 하는데 차질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민방위 비상급수시설은 지진, 단수 등 비상상황 발생 시 시민들에게 식수를 공급하기 위한 시설로, 평상시에도 정기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운영되고 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기남부
안양시, 환경의 날 기념식 개최…안양천 쌍개울서 친환경 실천 다짐
장현준 / 26.06.05

사회
동두천시, 국토부 도시재생사업 추진실적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 달성
프레스뉴스 / 26.06.05

문화
물(水)맑은 퇴촌, 물(紅)오른 토마토 제24회 퇴촌토마토거리축제 19일 개막…공...
프레스뉴스 / 26.06.05

사회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명성황후기념관 전통문화교육 '전통제책 기초학교'...
프레스뉴스 / 26.06.05

사회
계양구 효성도서관, ‘이 계절, 작가가 고른 책’ 운영
프레스뉴스 / 26.06.05

사회
인천 중구, 경제총조사 추진‥관내 사업체 1만 1,583개 대상
프레스뉴스 / 26.06.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