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치매안심센터,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협의체 회의 실시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6-06-23 10:15:3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대구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지역 내 치매통합관리서비스의 유기적 연계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대구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역사회협의체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내 치매통합관리서비스의 유기적 연계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동구 치매지역사회협의체는 관내 보건·복지·치안 분야를 아우르는 공공 및 민간 전문가 총 9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치매로 진행되기 전 단계인 경도인지장애진단자의 홍보 및 안심센터 등록 활성화 방안이 논의됐다.

김정용 동구보건소장은 “지역 내 유관 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과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치매 관련 자원을 적극 발굴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치매 관리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