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월 콜롬비아에서 개최하는 세계선수권대회 참가
공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역도팀 장현주 선수가 87kg+급 국가대표 선수에 발탁되는 영광을 안았다.
4일 공주시에 따르면, 장현주 선수는 2019년 공주시청에 입단한 이후 국내외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특히 2020년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2개(합계, 용상), 은메달 1개(인상)를 수상했다.
장 선수는 “열심히 노력한 만큼 큰 성과가 있어 정말 뿌듯하다. 올해 있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재규 역도팀 감독은 “장현주 선수는 신체조건이 좋고 운동에 대한 목표와 욕심이 남달라 최종목표는 2024년에 있을 파리올림픽대회 금빛 메달”이라며 “앞으로도 지도자 역할에 충실해 기존 선수들이 좋은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최원철 시장은 “그동안 열정이 가득한 역도팀의 노력의 결과로 장현주 선수가 국가대표로 발탁되었다”며 “공주시 체육의 위상을 높인 만큼 앞으로도 역도팀 뿐 아니라 양궁팀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 공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장현주 선수 국가대표 발탁 |
공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역도팀 장현주 선수가 87kg+급 국가대표 선수에 발탁되는 영광을 안았다.
4일 공주시에 따르면, 장현주 선수는 2019년 공주시청에 입단한 이후 국내외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특히 2020년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2개(합계, 용상), 은메달 1개(인상)를 수상했다.
장 선수는 “열심히 노력한 만큼 큰 성과가 있어 정말 뿌듯하다. 올해 있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재규 역도팀 감독은 “장현주 선수는 신체조건이 좋고 운동에 대한 목표와 욕심이 남달라 최종목표는 2024년에 있을 파리올림픽대회 금빛 메달”이라며 “앞으로도 지도자 역할에 충실해 기존 선수들이 좋은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최원철 시장은 “그동안 열정이 가득한 역도팀의 노력의 결과로 장현주 선수가 국가대표로 발탁되었다”며 “공주시 체육의 위상을 높인 만큼 앞으로도 역도팀 뿐 아니라 양궁팀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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